[차한잔] 시사인 주간지 구독해지 사태가 생각보다 심각한것 같네요.
오늘자 기사인데 지난번 이 기사를 내고 시사인에서도 어느정도 각오를 한것 같은데
사태가 생각보다 심각한것 같다는 기사가 올라왔더군요.
이제 기자도 자유롭지 못하고 독자의 눈치를 봐야하는 신세가 된것인가라는 자조섞인 한숨이
들어간 내용이더군요.
그런데 애독자를 더 분노하게 만든 것은 아래에 천관율기자기 올린 글이라는거죠.
이게 뭐하자는 거죠?
참 안타깝네요.
정의당, 시사인, 한겨례...
내가 알고 있던 것들과 많은 괴리감을 느끼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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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이 진보의 대표적인 방향타중 하나라서 그렇죠. 근데 불행인건 메갈로 엮이고 대표되는 바람에 다들 벙.. 뭐 자업자득이니 알아서 극복하길 바랄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