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유시민의 선견지명 그리고 박근혜의 행보
유시민 '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다치거나 죽을것 ... '
사실이네요 ...
그리고 박근혜의 임기말 행보
꼭 정치적 프레임으로 봐야 하는지 의문일수도 있지만
현정권 그리고 전정권의 힘겨루기 ( 특히 임기말에 보여주는 친박계의 몸부림 )
사실 지금 가장 중요한건 민생인데 뒷전이고요
롯데를 표적수사 하면서
보여주는 모습은 정말 추합니다
그러니까 친박과 친이계의 힘겨루기라는거죠
박근혜는 뭘해서든지 자기사람들을 뭉처서 다음정권까지 힘을 이어가고 싶은거고요
( 대통령으로 충청권 UN 사무총장 반기문을 내세우고 뒤에서 섭정으로 힘을 과시하고 싶은 모양 )
이명박은 또 나서서 새누리당 내에 아직 남아있는 친이계를 뭉처 비리를 들키고 싶지 않은 모양이에요
그 중심에는 롯데가 있는 모양이고요 ( 상징적 건축물이 바로 제 2 롯데월드 )
혹 지나친 해석이다 과하다고 할수도 있지만
전혀 그런 생각이 들지 않아요
이건 박근혜쪽이 뭔가 숨기고 싶은것도 많은 모양이고요 그러니 자기 사람들로
채우는것 아닐까요 ? 특히 우병우 같은 사람 ( 근데 조선일보가 아주 등을 돌렸어요 )
MB 는 또 다시 새누리당에서 끊임없이 힘을 보여주려고 하는걸 보면
역시나 큰 돈 받았다는걸 보여주는거죠 ( 비리의 끝 )
꼭 정권이 바뀌어야 하는데요 그래야 두 사람이
전두환 - 노태우 처럼 엮어서 진짜 죄수복 입고 재판받는 모습을 볼수 있거든요
하지만 그만큼 비리가 심각하다는건
경제적으로 언제 터질지 모르는 핵폭탄을 움켜지고 있다는거죠
언제가는 한방에 터질지 모르는 ...
filia
1
2016-09-03 03:01:10
한국인들은 그런것들을 그들이 원하는대로 해줬죠..
걔들이 그런걸 원할만도 했던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돼거든..ㅡ ㅡ |
| 글쓰기 |





MB나 그네나...제가 보기에는 특이한 존재들 같습니다.
원래 일정수준이상의 돈이란 권력을 위한것인데, MB는 권력 또한 돈을 위한 수단으로 보는 오로지 돈 지향적인 인물로 보입니다. 화수분의 돈을 가진 전두환처럼 지속적으로 인사도 받고 그런것이 아닌, 어떻게든 더 많은 돈,돈,돈...이거든요.
그네는 단순히 권력이 아닌 떠받들여지는 이 상황이 지속되게 하고 싶은 존재구요. 어느 자리에 가든 자신이 주인공이여야 하기때문에 단순히 '회장님'수준으로는 절대 만족 못하는거죠. 그게 정치든, 사회든...
이 힘의 충돌에 떡고물 얻으려 달려드는 불나방들이야 원래 있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