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뻘글 군산 이성X도 맛이 갔네요.
군산에 갔다 이성X에서 야채빵을 구매했는데, 작년에 먹었던 그 맛이 아니네요.
내용물에 물기가 빠진 양배추의 씹히는 맛만 있을 뿐 특유의 맛이 희미하게 느껴집니다.
주말이면 지금도 줄 서가며 구매할 텐데, 너무 장사가 잘 되어도 문제려나요?
부산 진입하기 전 퇴근 시간에 걸려 6시부터 진영 휴게소에서 뭉개고 있는데, 빵 맛도 영 아니고, 이제 살살 집에나 갈까 봅니다.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덮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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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명3대빵집이라는데 다돌아다녀봤지만 .안동에 맘모스 메론빵이 젤맛있었던 ;;;의외로 ..밀고있는대표주자보다 이게더좋더군요 ....제가 메론빵을 좋아해서 자주먹지만 ....괜찮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