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5호선 김포공항역 사고 의문점
기사 내용대로라면
기관사는 전동차 안에서는 안전문을 열어줄수 없다는데
그렇다면 지금까지 어떻게 김포공항역에서
승하차를 할수있었을까요.
전동차문과 안전문이 동시에 열려
이역에서 잘도 타고 내렸는데
왜 사고당시에만 전동차 문만 열리고
안전문은 안열렸는지 의문이 드는데
아마 안전문은 닫힌채로두고
전동차문만 여는 스위치가 따로있고
그걸 조작해 전동차문만 연듯하네요.
전동차문에 물건이 낀줄알고
그문만 열어줬겠죠.
방금 확인했는데
감포공항역 안전문만 전동차문을
다시 열었을때는 자동으로 열리지않는
구형이라네요.
♡행동하지않는 양심은 악의 편입니다!-김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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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으로 유추할 때 열차가 들어와서 차장이 열차문을 열면 안전문은 자동으로 열리는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일단 열렸다가 닫히면 차장은 못 열고 역 쪽 플랫폼에서 수동으로 열 수 있다는 듯.
무슨 이유에서인지 내리지 못한 피해자가 긴급 인터폰으로 문을 다시 열어달라고 했고
차장은 몸이나 옷, 가방이 끼어서 열어달라는 줄 알고(내리려는 시도인 줄 모르고) 열차 문을
충분한 시간 동안 열었다가 닫았고 이후 안전문 및 열차문이 정상적으로 닫힌 걸 확인후
(피해자는 두 문 사이에 낀 상태로 위치) 출발한 거 같습니다.
피해자가 그냥 포기하고 한 정거장 더 갈 생각을 왜 안 했는지
왜 무리하게 안전문을 열고 내리려 했는지(왠만해선 생각할 수 없는 행동일 텐데)
뭔가 씌운 것 같고,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