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국회에서 굿판이라...
굿을 우리나라의 전통적 문화의 한부분으로....인정하고
연구하는건 이해할수는 있습니다.
무당이나 점쟁이가 옛날 정신과 의사가 없을때,,,정신건강에 도움을 줄수도 있겟다고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국회에서 굿판이라뇨?
이거 제정신입니까?
닭이 굿을 좋아한다는거 압니다. 선거전 탄신제를 빙자헤서 굿값 안줬다 소송도 있었고...
댓통령 7시간때..의혹을 산 정윤회 라는 사람이 알리바이라고 댄게...당시 친분이 있는 점쟁이랑 같이 있었다고 했고 나중에 그 점쟁이는 사기로 구속되었다는 뉴스를 얼핏 본것 같네여.
암튼..이 무슨 조선 초기도 아니고 국회에서 굿판이라니...
그것도 벌써 2회째네요.
저 비용 ... 설마 세금은 아니겟죠? 세금이 1원한푼이라도 들어 갔다면..종교 영역에도 못드는 저 굿판이 벌어질때 타 종교를인단이라고 땅밟기로 분주하신 목사님들은 뭐 하고 있었던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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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는 난리 칠 만한 일인데 좀 조용하지요.
하도 기가 막힌 일들을 많이 보다 보니
국회에서 굿판 정도는 그냥 애교 정도로 생각합니다.
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