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차한잔]  국회에서 굿판이라...

키키택배
4
  3573
Updated at 2016-10-22 12:56:02

20161022121608_yjbwOTnx_201602020856_23110923415369_1.jpg

 

 굿을 우리나라의 전통적 문화의 한부분으로....인정하고

연구하는건 이해할수는 있습니다.

무당이나 점쟁이가 옛날 정신과 의사가 없을때,,,정신건강에 도움을 줄수도 있겟다고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국회에서 굿판이라뇨?

이거 제정신입니까?

닭이 굿을 좋아한다는거 압니다.  선거전 탄신제를 빙자헤서 굿값 안줬다 소송도 있었고...

  

댓통령 7시간때..의혹을 산 정윤회 라는 사람이 알리바이라고 댄게...당시 친분이 있는 점쟁이랑 같이 있었다고 했고 나중에 그 점쟁이는 사기로 구속되었다는 뉴스를 얼핏 본것 같네여.

 

암튼..이 무슨 조선 초기도 아니고 국회에서 굿판이라니...

그것도 벌써 2회째네요.

 저 비용 ... 설마 세금은 아니겟죠? 세금이 1원한푼이라도 들어 갔다면..종교 영역에도 못드는 저 굿판이 벌어질때 타 종교를인단이라고 땅밟기로 분주하신 목사님들은 뭐 하고 있었던겁니까?

 

 

 

 

27
댓글
S케이
2
2016-10-22 03:30:40

 개신교는 난리 칠 만한 일인데 좀 조용하지요.

하도 기가 막힌 일들을 많이 보다 보니

국회에서 굿판 정도는 그냥 애교 정도로 생각합니다.

니*미....

명탐정
2016-10-22 03:32:31

undefined

mandarin
2
2016-10-22 03:35:22

대통령이 하자고해도 밑에서 말려야하고, 밑에서 하자고해도 대통령이 말려야 하는것 아닌가?

釣士
2016-10-22 03:35:56

 뭐 굿이야 그렇다쳐도

 

반신반인을 몸주로 모시는 나랏무당이 계시다는데 왜 다른 분이 굿을...

처음처럼
2016-10-22 03:50:02

사진보니 병신년이 합동으로 굿판 벌렸다고 나왔네요. 에혀~

WR
키키택배
4
Updated at 2016-10-22 03:56:56

이 부분은 야당도 욕먹어 쌉니다.

이런걸 왜 못하게 여론에 이야기 안하는거죠.

이게 21세기에 가능한 이야기 입니까? 아프리카의 주술사가 통치하는 부족국가도 아니고...

저 비용 분명 국가세금이 들어간 부분도 있을건데요,

 

 

NightWish
6
2016-10-22 03:56:02

나라의 국운을 비는 행위를 비난할 필요가 있을까요?

기독교도 기도회 많이 하고 불교나 천주교도 마찬가지인데

왜 저건 안된다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나라의 정책사항을 주술로 정하는 것도 아니고 

단지 나라의 안녕을 기원하는 거라면 그게 문제될 것까진

없다고 봅니다.

 나 아니면 다 마귀라고 한다면 모를까..

WR
키키택배
5
Updated at 2016-10-22 04:02:38

기도회를 국회에서..하나요?

기도를 교회나 절이나 성당에서 하는거 아무 이야기 안합니다.

실제로 사이비 목사가 반인반신 박정희를 이야기하고 기도회를 하는거 맘에 안들어도,뭐 그러려니해요.

굿이요, 지들 돈으로 지들 집이나 산속에서 하면 욕할 필요없죠.

윗글에도 썻듯 굿을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일부로는 인정합니다. 별로 맘에 들지않는 미신의 영역이긴한데 

근데,,,국회에서 해요? 분명 세금이 들어갔을건데요...그러면 욕할수 있습니다.

국회 소강당이 굿판이나 하라고 만들어 준건 아니잖아요.

NightWish
2
2016-10-22 04:08:08

조찬기도회라고 안 하나요?

그리고 일부 기독교 신자인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기도회를 열어도 지적하실 건지요?

왜 저걸 꼭 미신으로 치부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귀신한테 대한민국 안녕을 기원하는 것도 아니고

단지 하나의 이벤트일 뿐일텐데요.

 

 

WR
키키택배
5
2016-10-22 04:11:59

당연 그것도 세금이 들어간다면 못하게 해야죠, 

같은 종교를 가진 사람끼리 모여 기도하고 덕담이나 주고 받는 수준이 아니고...국가비용이 지원된다면 못하게 하는게 맞죠.

종교활동을 비난하는게 아닙니다.

 

 

NightWish
4
Updated at 2016-10-22 04:27:51

제가 어떤 특정 죵교행위를 비난하거나 옹호하고

싶진 않습니다.

다만 이건 되고 저건 안된다는 태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국회내에서 조찬기도회는 수시로 열립니다.

여당은 여당대로, 야당은 야당대로 또 어떨 땐 여야가 

통합해서 열기도 하구요.

종교적 행위가 여론을 호도하거나 국론의 분열을 야기시킬

여지가 있으면 당연히 엄단해야죠.

 다만 내가 하면 종교적 행사이고 남이 하면 미신추종이라고

매도하지 말고 종교의 원래 취지인 관용과 아량으로 타 종교도

 바라봤으면 하는 바램으로 적어 본 겁니다. 

 

온0
Updated at 2016-10-22 09:46:54

종교와 미신이 구별되는 지점을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미신은 선악의 분별이 중요하지 않고 인과없는 주술을 신봉합니다만 종교, 특히 천주, 개신교는 선악의 분별이 중요하고 언행의 인과와 인격적 관계를 통한 통찰 수준이 신앙의 주요 지표 중 하나가 됩니다. 천주교 신자였던 김대중 대통령과 ㄹ혜가 같아보입니까? 덧. 현실적으로는 교인들의 행태나 미신쟁이들의 행태나 같지 않느냐고 하시겠지만, 종교인이 타락해야 이르는 경지에만 주술사들과 그 일당을 나란히 놓고 "같다"하는 것은 곤란하다고 봅니다. 지금은 다들 타락한 시대긴 합니다만, 상식적으로 지향하는/내재된 차이를 알아둬서 나쁠 건 없죠.

NightWish
1
Updated at 2016-10-22 10:02:40

누구 말대로 웃자고 한 말에 죽자고 달려든느 격이네요.

도대체 천주교 나 기독교가 언제부터 우리나라에 

존재했나요?

고대시대부터 행해온 단군신앙도 선악의 개념이 없는 

천박한 미신이라고 본다는 얘긴가요?

그래서 단군상을 톱으로 베어서 없애고 말입니다.

미신타파 차원에서요?

 제 생각엔 타 종교에 대한 배려심이 전혀없이

주술사와 그 일당 운운하는 건 역으로 그들이 봤을 때도

글쓰신 분은 기독교 일당이 되겠지요.

내가 믿는것만 죵교이고 남이 믿는 건 우상숭배라는

생각부터 버려야 하는 것 아닌가요?

상식적으로 지향하는 내재적 차이요?

철학하시는 분인가요?

 무당이 귀신 쫓는거나 각 종교의 퇴마의식이

차이가 있나요?

아니면 귀신에도 수준차이가 있다고 보는가 보네요.

죵교와 미신의 구별지점이요?

그게 뭐죠?

 

 

온0
Updated at 2016-10-22 11:30:48

분기탱천하는 감정으로 쓰셔서 당혹스럽습니다. 제 댓글에 기분이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만 종교와 미신은 사회 상식적으로도 구별되고 있는데 본인의 판단을 우선해서 차이가 없다, 고 하는 것이 주관적인 말씀이란 건 어느 정도라도 인정하셔야 한다고 보는데요. 종교, 정확히는 천주-개신교와 미신의 차이가 선악의 구별(과 그에 따른 이상의 지향) 논리-합리적인 통찰과 실천의 지향 여부에 있다는 건 이미 말씀드렸어요. 미신은 선악 상관없이 개인 감정을 우선해 푸는 것, 대략 당면한 문제에 합리적 접근을 제한한 후, 맥락 상관없이 효능이 있다는 마술로서 풀고자 하는 시도죠. 이거 부인하는 사람 있습니까?? 무슨 단군상 철거한 사례 때문에 흥분하신 거 같은데 혹여 대순진리라든가,도를 설파/동의하시는 분이라면 분개하실만 하다고 인정합니다만 말씀하신 사례는 일반적인 기독교의 행동이 아니잖아요. 그런 식으로 따지면 불교나 무속인들이 기독교를 공격하는 사례 또한 봅니다만 일일이 그걸 불교나 무속의 독단이라고 기독교에서 비판하지는 않는데 이런 면은 또 어떻게 보시나요? 사실 단군 신앙... 조선조의 진성 선비들은 그런 걸 전부 미신이라 저격했는데 무속을 배타하는 건 기독교(천주,개신)만 아니고 유학 또한 마찬가집니다. 즉 우리의 전통 신념 체계 중 서로 배타하는 믿음들이 "이미" 공존하고 있어요. 조선 지배층과 서민층 사이의 간격 때문에 조선을 미신 신봉의 나라로만 치부하는 분을 간혹 보는데 물론 그런 부분도 있지만 상당 부분이 옳지 않습니다. 앞 댓글에서 제가 적어드린 구별 기준이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요약이라 잘 들어오지 않는다, 하신 것 같은데 잘 관찰해보세요. 종교, 특히 지금 화제삼는 기독교( 천주+개신)의 예를 들면 선교사가 들어가는 곳마다 병원과 학교가 섰습니다만, ㅡ우리나라도 예외없이 그랬죠ㅡ 무당이 판치는 곳에서는 그보다 훨씬 교육이 등한시되고 의료 기술도 정체합니다. 이것은 지배적 사고에 따라 문제를 대하는 개별 체계에 차이가 생긴다는 걸 큰 원인으로 지목할 수 있어요. 이 현상을 국가 단위로 확대해서 보세요. 문명권 단위로 확대해서도 보시구요. 예외도 있습니다만 뚜렷한 패턴이 있죠. 종교의 타락과 무속의 창궐은 국가 쇠망의 대표적인 징후이고 이것은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부터도 다들 알고 있었던 사항입니다. 조선 말 명성 황후의 잦은 굿은 지탄 대상이었어요. 종교의 "타락" 과 무속의 "창궐" 잘 들여다 보세요. 이 말을 반대로 하면 어떤 상황이 될까요?

광빈서빈아빠
2016-10-22 11:59:40

종교인들 입장에서 그런지 몰라도 비종교인 입장에서는 종교든 미신이든 별차이 없어 보입니다.

 그냥 이성적으로 설명 안되는 걸 믿는 행위라고 보입니다.

NightWish
1
2016-10-22 14:15:20

참 논리가 이상하시군요.

본인의 의견에 반하면 분기탱천한 겁니까?

본인의 논리를 합리화하기 위해 뭔가 호도하고 있다는 생각은 

안하는지요?

왜 종교와 미신으로 나누지요?

난 자칭 종교라고 하는 기독교와 우리의 무속신앙에 대해 

말하는 겁니다.

제 얘기 어디에 미신을 옹호한다고 써 있나요?

그리고 단군상 훼손은 이 땅의 기독교인들에 의해

우상숭배로 매도되어 벌어진 일입니다.

그걸 도를 아십니까? 하면서 혹세무민하는 사람으로 몰아세우는 건

대체 어느 종교의 논리입니까?

보아하니 대한민국 교회에 나가시는 분 같은데 난 그런 분과

종교논쟁을 벌이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시간낭비니까요.

그리고 절 무슨 미신숭배자나 사이비 종교인으로 몰고 싶으신가 본데

과거에 천주교에 잠시 다녔었고 지금은 가끔 절에도 나가면서

새해되면 점집가서 신년운수도 보는 그냥 평범한 사람입니다.

기독교를 믿고 싶으시면 본인이나 믿으세요.

저한테 온갖 미사여구로 기독교를  가르치려고 하지 마시구요.

 나이외에는 다 우상숭배이고 미신이며, 내 무리가 저지르는 죄악은

일부의 일탈일 뿐이라고 생각하시는 분하고 더이상 왈가왈부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떻게 이상하게 내가 젤 싫어하는 상황에 엮였네요.

더이상 답 안합니다. 

온0
2016-10-22 14:38:26

솔직히 구별이 안 되는 종교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략의 가늠자는 있어요. 일단 눈에 보이는 교리로만 판단할 경우,최종 지향이 본인의 욕망을 이루는 것인지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선을 이루는 것인지를 보고 판단하시면 빠릅니다. 나의 행복이 의롭고 선해지는 것과 관련이 있는가? 교리 체계 내에서 절대로 그렇다면 종교, 상관이 없다면 미신입니다. 덧붙여서 말한다면 실은,기독교에 한정해서 말한다면 종교적 체험과 지적 세례에 의해 믿음의 증거를 갖게 되었다는 신자가 드물지 않아요. 근거가 없다, 라는 건 외부인 시각이고 신앙이 성장하는 신자일수록 지적, 감정적으로도 보편적인 발달을 성취한다는 게 정론입니다. 사이비 종교, 미신의 문제는 아예 이 루트가 처음부터 막혀있다는 것이죠.

온0
Updated at 2016-10-22 15:59:53

이상한 분이다, 라고 직설적으로 말씀하시면서 감정적으로 분노한 게 아니라고 하시니 눈 가리고 아웅하는 아이들끼리의 대화도 아니고 좀 솔직해집시다. ㅡㅡ 단군상을 훼손한 사건은 기독교계도 거의 다 놀란 사건이고 천주교에 잠깐이라도 몸을 담았다면 주류 반응을 알 텐데 왜 하필 그걸 비난 포인트로 드시는지 의아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단군상 훼손 충격 때문에 상처받은 분이 아닐까 생각한 게 부자연스럽지는 않더라도 적절하지는 못했나 봅니다. 그런데 천주교와 불교, 무속에 차례로 가셨다니 드리는 말씀인데 불교와 무속에 차이가 없다는 건 우리나라만의 사정이지요. 원래의 불교는 무신론의 철저한 자기 수양, 자력구제 종교이고 귀신의 힘을 빌린다는 발상이 없잖아요? 또한 천주교와 무속에 차이가 없다는 건 사회적으로 객관적인 판단을 필요로 하는 상황에서는 철저히 주관적인, 무리한 주장이라는 건 내심 인정하시지요? 무속의 세계에서는 귀신에 강하게 사로잡힌 사람일수록 일종의 영험한 사제입니다만 천주-개신교는 그 귀신을 사람의 영이 아닌 속이는 악령일 뿐이라고 단정하며,그 정체를 드러내고 내쫓는 것이 성도의 표증 중 하나입니다. 이런 현상을 보면 백번 양보해도 영적으로 천주교의 대장과 무속의 대장은 대립 관계인데 매번 명령으로 쫓고 쫓겨난다는 현상을 보면.. 아무래도 무속의 대장은 그냥 떳떳하지 못한 도둑과 같은 역할이라고 봐야겠네요. 서열이 낮을 뿐이면 한통속인데 전혀 하는 일이 동일하지 않으니 매번 대립하고 쫓아내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천주교나 불교에 얼마나 몸을 담고 있으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우리나라의 불교가 아닌, 세계 보편의 불교와 무속의 기원, 체계는 철저히 다르고 천주교 대장과 무속의 대장이 적대 관계면서 위치가 아예 다르다,라는 건 실제 사례들로 체크 안 하셨나봅니다. 이제라도 바로 확인하시면 좋지요. 워낙 종교적으로 혼탁해서 혼동이 쉬운 시대니만큼 이해하고 저도 말을 아끼겠습니다.

3
2016-10-22 04:25:15 (210.*.*.224)

국회조찬기도회, 50주년 맞아

2015.02.27일

http://www.igoo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4961

기사 내용 중

국회조찬기도회(회장:홍문종)가 오늘(27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창립 50주년 특별기념예배를 드렸다.

 

기도회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하는 것을 문제시 하지 않으면서

굿을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진행하는 것을 딴지 거는 것은

제 생각에는 개신교의 내로남불인 것 같습니다.

기복신앙 측면에서 보면 굿이나 개신교의 기도회도 별 차이점을 발견할 수 없다고 봅니다.

키키택배님은 기도회든 굿이든 국회에서 행해지만 안된다고 하셨지만,

현재 기도회는 공식적으로 행해지고 있기에, 굿판을 진행하는 것은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병호군대갔어요
2016-10-22 04:12:42

 작두는 안탔나몰랑..........국회에서 굿판이라...

skybabo
2016-10-22 04:52:22

귀신이 안잡아가는개 귀신이 없는게 아니라 귀신들하고 로비를 해서 안잡아가는 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봉곡리물뱀
1
2016-10-22 05:28:36

종교전쟁을 안겪어서 이런일도 일어나는 군요. 정교분리가 가장 기본적인 현대정치의 개념입니다. 종파를 불문하고 국회에서의 이런 행태는 잘못된 거죠. 역사란 인간의 힘으로 이루는 거지 신앙으로 이루어지는 건 아닙니다.

제이제이.
1
2016-10-22 05:36:00

특정 종교를 국교로 하지 않는 우리나라에서

국회에서 기도회를 하든 굿판이 벌어지든 모두 반대합니다.

 

그러나 굿판은 일반 가정에서 벌이는 것도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혹세무민에 있어 무속 신앙이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 책임으로 하는 굿판 벌이는 것을 막을 수는 없겠죠.

다만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그 사람을 멀리할 뿐이죠

 

일부 기성 종교도 혹세 무민에 있어 정도 차이일 뿐 자유롭지 못한 경우도 많기는 합니다.

화이어폭스
2016-10-22 05:37:25

여소야대 라는데 야당은 저런거부터라도 좀 막으면 안되나요?ㅡㅡ

제이제이.
2016-10-22 05:40:49

사진 보니 1월달 일이군요 20대 국회 개원 전이니 여소야대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Guyver
2016-10-22 06:41:14

여당과 참모들도 못말리는 걸 야당이 어떻게 말리나요? 말린다고 듣는 사람도 아니고...

prideoriginal
2016-10-22 06:53:55

1번충들 때문이죠 결국엔 모든게 ...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