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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뉴스룸 팩트 체크... 방송은 시간 제한 때문에라도 한계가 있군요.

낮은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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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8
Updated at 2017-04-06 21: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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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에서는 자질 관련해서만 다루었습니다만

 

http://v.media.daum.net/v/20170405204504846

 

안철수 교수 채용 과정에서 '동기 부여가 돼서' 김미경 교수를 채용했다."


이 말을 3번이나 했습니다.


또, 서울대 내부 회의록을 입수해서 보니까, 김미경 교수의 채용은 "학교의 정책적 고려"라는 표현이 있었습니다.


"우수한 교수를 초빙하기 위해 부부를 함께 스카우트하는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안철수 교수를 영입하기 위해 사실상 김미경 교수도 함께 채용하는 논의를 했다는 맥락으로 볼 수 있습니다. 

 

 

sbs에서 이런 내용도 나왔단 말이죠.

 

시간 제한이 있는 방송의 한계상 다 다룰 수는 없는 게 현실인 것 같네요.

 

그래서 신문 기사도 봐야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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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ju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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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12:33:36

그냥 뉴스룸은 이제 작별해야 할때인 듯. 그동안 행복했어

제이장
1
2017-04-06 12:42:47

그래도 자격미달인지는 몰라도 안교수가 움직이지 않았다면 카이스트와 서울대의 교수가 되었을 리는 없다는 걸 확실하게 팩트로 짚어준 것 같습니다. 저도 몰랐던 걸 알게 되었습니다.

4
2017-04-06 12:48:15 (222.*.*.106)

당시 그 회사 임원에게 들었던 내용입니다.

안 후보는 K대의 제안을 받아들여, 그쪽으로 가는 것이 거의 확정된 상태였습니다. 발표를 며칠 앞두고 카이스트에서 제안을 받았다며, 카이스트로 가겠다고 선회합니다. 그 이유가 부인 김미경 교수를 카이스트에서 임용하겠다고 해서 마음을 바꾼 것입니다.

K대에 김교수 임용을 요청했으나, 거절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
2017-04-06 13:03:40 (61.*.*.228)

 개인적으로는 이 건이 화제가 된다는 것에 약간 놀랍기는 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아직 부부 교수를 동반으로 채용하는 경우가 흔하지 않다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JeanG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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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4-06 13:13:18

외국에서는 한 쪽 자격이 미달되어도 부부니까 채용하나요?

1
Updated at 2017-04-06 13:16:23 (61.*.*.228)

자격이 아예 미달인 경우라면 당연히 안 되겠지만...부부라고 해도 일반적으로 실력차가 나는 것은 어쩔 수 없으니까요. 아주 유명하거나 실력있는 교수를 뽑으려는 경우에는 어느 정도의 실력차는 용인하는 것 같습니다. joint location 문제는 부부 교수들에게 있어서 굉장히 큰 이슈니까요. 물론, 제 분야가 아니라서 김미경 교수의 연구가 어느 정도 퀄리티인지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JeanGenet
1
2017-04-06 13:17:03

호오, 그렇군요. 처음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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