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친안패권의 탄생이군요
안후보가 경선에서 75% 득표로 선출되었어요.
국민의당은 안후보의 1인정당이었군요.
그리고는 여론조사 양강구도에서도 이겼다는 언론도 나오네요.
(구)여권후보들 표까지 집어삼키는 이 패왕적 패권주의 어쩌나요.
전세1년 겨우 살아보고 '집없는 설움'을 안다던 그분...
그들이 불과 지난주까지도 떠들던 바로 그 청산해야할 대상의 자리에 스스로 올라서서,
스스로 청산의 대상이 되어준 모양새로 봐서... '안크나이트 시즌2' 라고 믿고 싶어요.
그리고 살~짝 디아블로 엔딩장면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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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시작한지 5년 남짓 되어서 이정도 해낸것도 대단하다 봅니다.
우여곡절도 많았구요..
이번에 되든 안되든 한국 정치에 적기 않은 발전(지가한건 아닐지라도)
도 기여했다 생각하구요.
무튼 기대가 있는많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