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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친안패권의 탄생이군요

동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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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2
2017-04-07 12:43:58

안후보가 경선에서 75% 득표로 선출되었어요.

국민의당은 안후보의 1인정당이었군요.

그리고는 여론조사 양강구도에서도 이겼다는 언론도 나오네요.

(구)여권후보들 표까지 집어삼키는 이 패왕적 패권주의 어쩌나요.

 

전세1년 겨우 살아보고 '집없는 설움'을 안다던 그분...

그들이 불과 지난주까지도 떠들던 바로 그 청산해야할 대상의 자리에 스스로 올라서서,

스스로 청산의 대상이 되어준 모양새로 봐서... '안크나이트 시즌2' 라고 믿고 싶어요.

 

그리고 살~짝 디아블로 엔딩장면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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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제카론
1
2017-04-07 03:48:22

정치 시작한지 5년 남짓 되어서 이정도 해낸것도 대단하다 봅니다.

우여곡절도 많았구요..

 

이번에 되든 안되든 한국 정치에 적기 않은 발전(지가한건 아닐지라도)

도 기여했다 생각하구요.

 

무튼 기대가 있는많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주저리
5
2017-04-07 03:49:09

그 전세도 어머니 소유였다는...

미려노
5
2017-04-07 03:50:17

안철수가 대학생이던 1988년 4월,

동작구 사당 2구역 재개발 지역,

그 당시 분양가가 최소 2천 8백만원

대학생 안철수는 그 집을 삽니다..


학생이었을텐데 돈도 많네요..

 

2000년 10월 1억에서 1억 5천의 시세로

매도하구요..

 

그리고 서민의 아픔을 느꼈다는 전세를 살게 됩니다..

 

약 1년, 알고보니..  집주인이 어머니라는군요..

 

어머니가 얼마나 핍박을 했기에 전세설움을 느꼈을까요?

제카론
3
2017-04-07 03:52:06

금수저 였던건 너무나도 확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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