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대만여행을 앞두고 환전이 필요해서 알아봤습니다. 은행에 최대한 우대받아도 대만달러 1달러에 40원. 사설환전소가 환율좋다던데라고 아내에게 이야기하고 산청내려왔습니다. 4만원 아꼈다고 카톡이 왔네요. 명동가서 37.1원에 환전했다네요..^^ 위폐위험도 있지만 잘알아보면 사설환전소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사설 환전소가 더 나은가요? 얼마나 차이나는가요?
그동안 해외 나갈 때 회사내에 있는 은행에서 하거나 외환은행을 알아봤었는데... 앞으로 고민되네요.ㅣ
작년에 이용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좋더군요.
회사 인근의 오래된 업체라 별로 안불안했고요, 은행마다의 환율우대정책들을 골치아프게 알아볼 필요도 없어좋았습니다.
사설환전소끼리도 환율우대정책(?)이 차이가 있어서 몇군데 조건확인할 필요는 있습니다.
마이뱅크라는 앱을 설치해보시면 저렴한 은행이나 환전소가 가격대별로 쫙 나옵니다. 대만달러는 명동쪽 사설환전소가 가장 저렴합니타.
전 명동 가기에 좀 멀어서 마이뱅크의 공항환전 자주 이용합니다.
사설보다는 조금 높지만, 은행보다는 훨씬 저렴하게 환전 가능하더군요.
20년전에는 명동길거리의 환전상 아주머니들한테 바꾸곤했는데...요즘도 있나 모르겠네요.^^
사설 환전소가 더 나은가요? 얼마나 차이나는가요?
그동안 해외 나갈 때 회사내에 있는 은행에서 하거나 외환은행을 알아봤었는데... 앞으로 고민되네요.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