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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뭐 까짓거 병설,단설 헷갈릴수도 있다고 해줍시다.

키노
9
  1443
2017-04-11 18:23:57

 솔직히 저도 애를 안키워봐서 병설의 존재만 알았지 공립중에 단설유치원 이란게 있는줄도 몰랐습니다.

뭐 병자와 단자가 헷갈릴글자냐? 대통령 후보가 그런것도 모르고 공약이랍시고 발표하냐? 

뭐 그런 자잘한 문제는 넘어가 줍시다 우린 쿨하니까요

 

요는

 

"공립유치원 신설을 억제하고 사립유치원에 팍팍 지원해주겠다"

이거 아닙니까?

 

뭐 말 꼬인거 우리가 간단히 풀어서 이해해주자구요

우린 쿨하니까요 뭐 까짓거 병설,단설 헷갈릴수도 있다고 해줍시다. 

키노 님의 서명
잃은 것과 남은 것 사이, 그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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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방구벌레
1
2017-04-11 09:27:56

3D 보다 덜 중요하죠

WR
키노
1
2017-04-11 09:30:09

그러게요 감히 국어보다 영어가 중한 나라에서 쓰리를 삼이라고 하는 만행을 저지르다니요

블루40
5
2017-04-11 09:28:49

그게..... 변명한다고 한게 더 불구덩이... 병설은 초등학교 연립이고, 단설은 독립이라 엄마들은 단설을 더 좋아합니다. 둘다 국공립이라는건 차이없으니 결국 그말이 그말인데, 난 암것도 몰라요만 증명한거죠

WR
키노
2017-04-11 09:30:44

철수형 덕분에 하나 배우고 갑니다. 독거노인이라 애들 유치원 문제는 저도 전혀 문외한이었네요

chowoo
5
Updated at 2017-04-11 09:39:01

해명이 맥락이 맞을려면

"단설은 부지확보, 건축시설 투자 등 비용이 많이 드니까, 애들 인구도 점점 줄어드는 때에 좋은 방법이 아니다. 그러므로 단설은 신규를 자제하고 단설에 비해 초기 투자가 덜 드는 병설로 가야한다."

가 되어야 합니다.

 

근데, 미치지 않고서야 사립유치원장들 있는 자리에서 병설가자고 하면 먹던 스테이크 날라올테니까

그 소리 못하는 건 당연할테고,

해명은 해야겠고, 알아보지도 않고 병단같은 얕은 수나 부리고..

WR
키노
1
2017-04-11 09:32:21

너무 디테일하게 말해주면 또 문빠들이 네거티브만 한다고 화낼겁니다. 멘탈이 너무 약한 분이라

✨Boy Scout✨
1
2017-04-11 09:33:29

발언하신 곳이 사립유치원 유아교육자 대회에서 말씀하셨네요

요지는 사립유치원을 활성화 시킨다는 것인데

해명이 더 갈수록 태산이네요...

단설, 병설 유치원 교육비와 사립유치원 교육비 하늘과 땅 차이 인데.......

그냥 그대로 해명하게 놔두면 알아서.... 하시겠네요

뭐 까짓거 병설,단설 헷갈릴수도 있다고 해줍시다.

 

WR
키노
2017-04-11 09:34:17

안그래도 위에 해명이란게 올라오긴 했네요

좁은문
2
2017-04-11 09:34:02

표 구걸을 하다 보면 실수할 수도 있죠. 디피분들 너무들 하시네요. 철수님, 늘 하시던대로 이번 실수도 단호하게 잘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근데 차떼기는 어케 단호하게 잘 대응은 하고 계시죠...사드도 단호하게 위안부합의도 단호하게...ㄹ혜사면도 단호하게..

WR
키노
2017-04-11 09:34:48

그러게요 앞으로는 좀 더 쿨하게 꼬인 말 알아서 이해해 드리는 습관을 길러보아요

불사조사기단
2017-04-11 09:35:08

zVtRO0u.jpg

순실이가 시키드나

WR
키노
2017-04-11 09:36:23
뭐 까짓거 병설,단설 헷갈릴수도 있다고 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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