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쿠 이제는 하지도 않은 말까지 지어서 우리가 이해해줘야 하는건가요? 이거 쿨한 저도 좀 힘드네요. 단설을 줄이고 사립을 지원하겠다 사이 어디에 병설을 늘린다는 말이 있는지 그것도 사립유치원 사람들 모아놓고 그런 말이 나온건지 현미경이라도 들고 문맥을 살펴 봐야 하나 봅니다.
철수와 바그네
5
2017-04-11 09:39:56
니가 이곳저곳에 악성 코드 심어놓고 니가 처만든 v3 백신 까느라고 고생이 많네
NightWish
7
Updated at 2017-04-11 09:43:05
남들 보리밥도 제대로 못 먹을 때
100만원짜리 과외를 받았다니 이해는 간다만
사람 열불나게 하지말고 그냥 사라졌으면 합니다.
LuvY
7
2017-04-11 09:41:18
저말이 변명이 확실한게...
사립유치원 관계자 모임가서 저런 의미로 말을 했다구요?
누굴 병설로 아나...
좁은문
6
2017-04-11 09:41:21
작은유치원...??
ㅋ 뿜었습니다
작은대기업이란 말도 곧 쓰겠군요.
오~~~어법이 굉장한 수준입니다.
chowoo
5
2017-04-11 09:43:21
진짜 병sin짓도 가지가지네요..
사립유치원장 모인자리에서 "병설을 늘리겠다"고 말하려던 것이라고요?
아마 그렇게 말했다면 드시던 소고기 날라 왔을겁니다.
저걸 믿으라고 하는 말인가요?
지금 사립유치원장들 저 글보면 뒷목 잡으실 듯.. "철수가 우리 뒤통수를..
서영서현아빠
0
2017-04-11 09:47:03
내가슴속에우는바람
0
Updated at 2017-04-11 09:50:09
안철수 백만 원 과외 받을 때 세상에서 가장 큰 금액이 백만 원 이었는데.
백만 원 칠래!(내기하자)
상왕전하한테 불려가서 조인트 까였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