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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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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안철수 직접 해명

파블로프의자명종
5
  2619
Updated at 2017-04-11 18:43:21


병설이 많아서 그렇지 사람들은 단설도 엄청 선호하는데 이 냥반은 딸을 외국 유치원에 보냈나 봅니다. 저러면 학부모들 더 열받을 거 같은데 말이죠.

하여간 아주 제대로 개미지옥에 떨어졌네요. 지금까지 눈물 절대 안 보인 냉혈한인데 쇼를 해야 할 때가 점점 다가오고 있군요.


파블로프의자명종 님의 서명
내가 흔들리지 않을 때 모든 것이 시작된다.
28
댓글
람모
14
2017-04-11 09:34:02

상왕전하한테 불려가서 조인트 까였나 보네요.

PrisonMike
5
2017-04-11 09:34:48

ㅉㅉㅉ 지지리 궁상

S케이
10
2017-04-11 09:34:49

단설이 뭔지 병설이 뭔지 개념도 정확히 모를겁니다.

정말 공주마마가 가니 왕자마마가 오네요.

5
2017-04-11 09:35:26 (210.*.*.89)

네 다음 새정치

당근만
8
2017-04-11 09:36:00

되지도 않는 앵무새같은 해명 글을 퍼뜨릴려는거보니 급하긴 급한 모양이네요. ㅎㅎ

깨비짱
11
2017-04-11 09:36:45

원장은 최순실이더냐.

thecall2002
2017-04-11 09:45:37

ㅎㅎㅎ

얕지만넓게
8
2017-04-11 09:36:54

 V3 만들었다는 사람이 PC에 캡쳐 기능이 있는 것도 모르나?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bm=hot&document_srl=176887577

jorduck
7
2017-04-11 09:37:23

그 얘기를 사설 유치원장들 앞에서 했다는 건가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바카스
11
2017-04-11 09:38:00

기레기들이 니 편이라,  동영상 유출 안 될 것 같지?

어떻게든 막아주고, 빨아주고 할 것 같지?

12시 자정까지만 기다려 봐라.

곧 나온다. 그때는 너무 늦어요.

병호군대갔어요
11
2017-04-11 09:39:00

염병하네

 

염병하네

 

염병하네

키노
6
2017-04-11 09:39:55

어이쿠 이제는 하지도 않은 말까지 지어서 우리가 이해해줘야 하는건가요? 이거 쿨한 저도 좀 힘드네요.안철수 직접 해명 단설을 줄이고 사립을 지원하겠다 사이 어디에 병설을 늘린다는 말이 있는지 그것도 사립유치원 사람들 모아놓고 그런 말이 나온건지 현미경이라도 들고 문맥을 살펴 봐야 하나 봅니다.

철수와 바그네
5
2017-04-11 09:39:56

니가 이곳저곳에 악성 코드 심어놓고 니가 처만든 v3 백신 까느라고 고생이 많네

NightWish
7
Updated at 2017-04-11 09:43:05

남들 보리밥도 제대로 못 먹을 때

100만원짜리 과외를 받았다니 이해는 간다만

사람 열불나게 하지말고 그냥 사라졌으면 합니다. 

LuvY
7
2017-04-11 09:41:18

저말이 변명이 확실한게...

사립유치원 관계자 모임가서 저런 의미로 말을 했다구요?

누굴 병설로 아나...

좁은문
6
2017-04-11 09:41:21

작은유치원...?? ㅋ 뿜었습니다 작은대기업이란 말도 곧 쓰겠군요. 오~~~어법이 굉장한 수준입니다.

chowoo
5
2017-04-11 09:43:21

진짜 병sin짓도 가지가지네요..

사립유치원장 모인자리에서 "병설을 늘리겠다"고 말하려던 것이라고요?

아마 그렇게 말했다면 드시던 소고기 날라 왔을겁니다.

저걸 믿으라고 하는 말인가요?

지금 사립유치원장들 저 글보면 뒷목 잡으실 듯.. "철수가 우리 뒤통수를..

서영서현아빠
2017-04-11 09:47:03

안철수 직접 해명

내가슴속에우는바람
Updated at 2017-04-11 09:50:09

안철수 백만 원 과외 받을 때 세상에서 가장 큰 금액이 백만 원 이었는데. 백만 원 칠래!(내기하자)

lovely노다메
1
2017-04-11 09:53:37

우리동네단설 한개있는데 경쟁율 27대1이었는데...

하늘과바람
2
2017-04-11 09:55:01

안털수_병설_유치원.jpg

ju8E
1
2017-04-11 09:58:20

그러게 얕게 헛으로 공부하지 말고 깊게 제대로 공부하란말야

암즈룸
1
2017-04-11 10:07:42

사실 단순한건데,

 사립유치원 교육자대회(유치원사업으로 돈버는 원장님들 모임)에서 대선후보를 부른 의도야 뻔하죠. 거기다 대고 핥아주는 멘트 날린거구요.

그래서
5
Updated at 2017-04-11 10:20:17

제가 알기로 오늘 연설의 흐름은, 단설유치원(네네. 안철수 후보가 '단설'이라고 발음했었다고 칩시다)은 신설 자제하고 사립유치원은 독립적 운영 보장이었습니다. 이러한 문장의 문맥은 누가보더라도 공립단설을 줄이고 사립을 늘리겠다는 취지로 읽힐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공립병설은 늘린다는 취지다? 그러면 단설은 줄이되 병설은 늘리고 사립은 유지하되 독립적 운영을 보장하겠다는 것인가요? 저 연설이 어떻게 그렇게 읽힙니까?

 

그리고 마치 공립단설은 줄어드는 것이 좋은 정책인 것처럼 이야기하는데.. 학부모 입장에서 공립단설유치원이 줄어서 좋은 것이 도대체 무엇입니꽈!

연수현우아범
1
2017-04-11 10:28:19

힘든적이 있었어야 서민맘을 알지....

오수_2
1
2017-04-11 10:31:55

모이리 혀바닥길어. 쫄리시면 뒤집기는 어렵다는.

섬세한대학생
1
Updated at 2017-04-11 10:48:47

초등학교부터 다시 다녀서 한국말 배워야겠는데..

bruceleelover
2017-04-11 11: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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