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왜 그들은 병설유치원을 싫어할까
♡ tri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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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4-11 18:41:17
2015년 10월경의 기사를 보면 왜 병설유치원을 반대하는지 이유를 잘 알수 있습니다.
* 국가예산이 없는데 뭔놈의 병설이냐.
* 대한민국이 공산주의 국가냐.
* 미래의 아이들에게 부채를 남겨줄거냐.
* 무상급식으로 나라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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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익히 보아온 전형입니다.
기사중 어떤 정치인의 입장도 나옵니다.
박주선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지난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유아교육법 시행령 개정안 관련 긴급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 공립유치원 비율은 34개 OECD 국가의 공립유치원 수용비율 70%의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22% 수준으로 최악의 수준”이라면서 “공립유치원 보내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는 학부모들의 원성이 자자하다”고 밝혔다. 박주선 의원은 인사말을 마치면서 “교육부가 공립유치원 정원을 ‘8분의 1’로 반토막내는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 것은 국민에 대한 약속을 파기한 것이며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고 주장했다.
시대착오적 발상을 자당 대선후보가 하고 있으니 무척 난감하군요.
이 기사의 결론은 이렇습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입장도 이런 맥락이겠지요. 적어도 이 사안으로는 안철수와 홍준표와의 연대가 가능할것 같네요.
"분명히 하자. 공립유치원은 사회적 빈곤층 및 장애우 등 사회보호계층과 격오지에 국한하여 운영되어야 한다."
http://www.mediape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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