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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병설<단설<관설 순으로 최악입니다.

百作知美
24
  1592
Updated at 2017-04-11 19:33:05

밑에 징징댄다는 글을 보니 하나 더 써야겠네요.

이제부터 안철수 가만 안 둡니다.

병설은 초등학교랑 함께 병, 세울 설입니다. 병설이에요.

그래서 솔직히 좀 아쉬운 게 있습니다. 특히 방학 때.

하지만 단독 설립의 단설은 그런 게 확실히 덜 합니다.

병설과 단설을 합하여 만약 관설이라고 했다면,

그래서 단설이 아니라 관설을 줄이겠다고 말했다면 이건 핵폭탄에 짜르봄바입니다.

그가 걸핏하면 자랑하는 교육 개혁,

안철수의 이른바 유치원 2년을 교육 체계로 하겠다는 건

사립 유치원장들 국가 세금으로 배채워주겠다는 겁니다.

사립 유치원들, 유아교육과 졸업한 파릇파릇 순진한 교사들 속여서

임금 착취 얼마나 심하게 하시는 줄 아십니까?

사설 유치원에서 왜 폭력 사태나 안전 사고가 안 끊어질까? 착취가 하도 심해서

제대로 인성과 훈련이 안 된 사람들이 적잖이 유입되기 때문입니다.

뒤집어야 합니다. 안철수는 정말 쉴드는 커녕 용서 불가에요.

저출산 운우나는 소리를 할 자격이 없습니다. 

6
댓글
멸공액젓 Prime
3
Updated at 2017-04-11 10:35:04

이름은 국민의 당인데

실상은 목포님 당 사장님 당 원장님 당임을 알겠습니다.

아니 아무리 돈과 표가 좋기로서니 이 뭔...


WR
百作知美
8
2017-04-11 10:35:43

이건 최순실처럼 유치원 원장 누구 붙은 거라고 봒에 볼 수 없습니다. 뒤져서 아주 반 조져야 합니다.

6
2017-04-11 10:36:08 (125.*.*.163)

역시 기업가 출신이라 그런가 뭐든 비용으로 보고 줄이려고만 하네요

기업가 출신 대통령은 그만 보고싶네요

prideoriginal
6
Updated at 2017-04-11 12:28:20

세금+@ 해먹으려고 차리는 놈들 많죠.

 

게다가 스트레스 만땅의 업무인데도

(자기 애들 키우기도 힘든데 남의 애들을 여럿 돌봐야 하니, 그것도 헬조선 극악 학부모들 눈치 봐가며...)

 

근무 환경과 조건은 쓰레기인 곳이 태반이구요.

 

그러니 멀쩡한 사람도 또라이가 되어 간다는...


WR
百作知美
2017-04-11 10:37:30

저는 눈앞에서 1년치 임금 떼먹는 것도 봤습니다. 그것도 2년 연속으로.

fishe
1
2017-04-11 13:07:36

사설 유치원 수영장 있다고 좋아하던데 그 수영장 선생님이 청소하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과연 그런 곳에서 지친 선생님들 아이들이 이뻐 보일까 싶습니다 어려움이란 걸 하나도 모르고 자란 사람의 눈에 이런 서민들의 삶이 들어오려나 모르겠습니다 그럼에고 불구하고 기득권도 아니면서 여전히 좋아하는 그야말로 흙수저 서민들도 많으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국민의뽕을 뽑아먹을 당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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