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시장에서 장사하는 아줌마들이 신는 털신발 느낌이...
신발이 문신한 느낌.
대빵 디자이너가 새로워 지며 이런 디자인 되었다는데 패션 선구자(?)들에게도 호불호가 엄청 갈리고 있다더군요. 근데 또 그렇게 극명하게 호불호가 갈리는게 차라리 매출에는 또 상승 요인으로 좋은 거라 그러구...
판박이 붙여놓은 느낌이랄까
나는 모르겠다. 증말 모르겠다. 우리 할매가 신던 털신에 자수만 놓고 백만원이라니.
저기 털달린 건 시골가면 머스트 헤브 아이템입니다
한국에서 디자인 벤치마킹한건 아닌지 궁금하네요..ㅎ
앞의 스니커즈와 중간의 슬립온들 참 예쁘네요. 얌전빼는 구찌가 아니라 좋습니다 ㅎ
확실히 제스타일은 아니네요~다행이다...ㅋㅋ
작년에 나름 대세탔던 아이템이라 이미 유행 지났어요
헐 맨위에저게 88만원요? 저거 반대짝은 뒤에 녹색이 다른 색이죠? 회사 여사원 저거 신고 다니길래 시장에서 짝만 맞춰 샀냐고 놀렸는데.....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시장 신발가게에서 파는 신발이네요..;;
청바지도 저런문양이 크게 들어갔던데요...가격이 ㅎㄷㄷㄷ 하더군요...
가격이 아주.....
우리 날두 횽아가 참 좋아하겠네요 ㅎㅎ
제 눈에는 많이 줘서 9800원짜리 같아 보이는 데...
뭐 보는 제 눈 수준이 한없이 낮은 거겠죠.
딱 할머니들 아이템느낌이네요 날두짤이 있나 기대했는데
신발이 문신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