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보수주의자”로 사는 것!!!
“사드 찬반 = 안보관의 잣대”가 되어버린 상황도 화딱지 나지 않고...
주적이니 하는 주접에도 옳거니 사이다발언이랍시고 통쾌해할 수 있고...
수많은 어린 학생들이 최고권력자의 방치로 죽었어도
가슴 아파하지 않아도 되고...
상식이니 합리적인 사고니 그딴 거 필요없고
나만 잘 살면 된다는 생각으로 살 수도 있고...
...
나는 왜 저렇게 속 편하게 살 수 없는 건지?
'태어난 김에 사는 사람'이 되고싶진 않은거지요.
'태어난 김에 사는 사람'이 되고싶진 않은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