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앞으로 대통령 후보들에게 이런걸 내라고 하면 어떨까요?
책을 한권 내라는겁니다.
자신의 모든걸 담는건 당연하고
중요한건 국가 운영계획을 담으라고 하는거죠.
이 책내용은 후보자의 이름을 걸고 신뢰성있는 내용으로 소신것 작성하면 되겠습니다.
책임있는 내용이기에 쉽게 그냥 쓸수 없으며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도 상관없습니다.
국가관, 경제관, 교육관 등등 필수적인 사항은 제시를 하되 추가부분은 자유롭게 쓰게끔 하는겁니다. 판정은 누구나 볼수있는 국민이 판단하게 될것이며 사회 각분야 전문가들이 평가 하든지 하겠지요. 이 책속의 내용의 팩트체크뿐 아니라 실행이후 결과까지 검증이 가능하기에 말바꾸기가 안되니 발표한 내용을 따를것이고 만약 다르다면 합리적 근거를 댈것이고 말도 안되는거면 지탄을 받겠죠.
전문가들에게 맡겨도 쉽지는 않겠죠. 숙지를 못하고 이해를 못한다면 국민의 평가가 용서를 않을것이고... 수시로 말바꾸기도 안되니 거짓말은 꿈도 못꾸는거죠.
스쳐지나가는 생각인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요.
무비스타 님의 서명
文史哲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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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문재인이 낸 '대한민국에 묻는다'하고 저번 대선에서 안철수가 낸 '안철수의 생각'이 그런 스타일의 책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