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친구들이 재밌네요 2팀?3팀? 이 매운 라면도 잘먹고 젓가락질도 잘하고..*.* 여행을 자주 하는 친구들인 걸까요..
이상할 정도로 윤식당에는 김치를 찾는 외국인이나 젓가락에 능숙한 외국인들이 꽤 많이 보이더군요.
흠 자연스러운듯 아닌듯..*.*;;
아무래도 맛난거 먹을거 많은 지역인데.....
한식 / 김치를 알고 좋아하는 사람들이라서 낮선 작은 한식당에 오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신기합니다 참...ㅎ
제가 만나본 북유럽 친구들도 대부분 순하고 착하고 재밌었습니다 ㅋ
저 프로에서는 한식을 참 잘 먹네요ㅎ
우리나라 처럼 빡빡하게 살지는 않겠죠
동남아 가면 아직도 유럽친구들이
( 편견일수도 ... ) 요트 끌고 거기서 파티 하고 재미나게 노는걸 볼수 있죠
진짜 돈 많은 슈가 파파가 늘씬한 미녀들과 함께 다니는 모습도 볼수 있고요
( 007 영화 처럼 ) GDP 이런게 국가의 부를 나타낸것일수도 있겠지만
복지가 안정적이지 못하니 국민들이 돈을 펑펑 쓰지 못하는것 같아요
아무튼 옛부터 쌓아둔 부의 형태 ? 그런면에서 어떤 휴식의 모습들도 많이 다른것 같아요 우리는 갑자기
돈을 벌기 시작하다 보니 가서도 쉬지 못하고 피곤해 하는 모습들을 볼수 있고요
뭐 거주비 사교육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죠 식당에서 밥을 다 먹고도 한참 노닥 거리다 나가네요 식사가 늦게 나와도 독촉하지 않고.. 우리 같았으면..*.*
이 프로그램은 묘하게 빠져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그냥 식자재 준비해서 손님 받고 요리해주는 건데…
어찌보면 먹는 프로그램의 연장인데 입장을 반대로 만든 거 하나만으로 신선하죠..*.*
이상은 윤식당 같은 리조트 힐링인데......
현실은 뭉치면 뜬다 같은 액티비티(???) 위주의 패키지 여행 ㅠㅠ
ㅋㅋ 자유여행도 가보고 패키지도 가봤는데 걍 처음 가는 나라는 패키지가 나은 거 같아요..-.- 사이판같이 정말 패키지가 의미없는 곳 외에는..
쟤네들은 동남아 여행가면서
이상할 정도로 윤식당에는 김치를 찾는 외국인이나 젓가락에 능숙한 외국인들이 꽤 많이 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