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文 정부, 자영업자 '10년 안정 영업 보장'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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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6-10 10:32:08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238074&plink=ORI&cooper=NAVER#sns
국정기획위 핵심 관계자는 "상가 운영을 통해 투자비용을 회수하기엔 5년은 짧은 시간"이라며 "10년 정도는 생업에 종사할 시간을 보장해 줄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7월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관련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지만, 당시 정부와 여당의 반대로 통과되지 못했습니다. 이와 함께 국정기획위는 임대료 인상 한도를 연 9%에서 5%대로 낮추는 등 영세 상인 지원을 위한 다른 대책도 논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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