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케이블카 오픈 행사의 하나로~ 가볍게 4.2km 수영하고 왔습니다. 이젠 수영장 가서 몸풀고.....ㅋ
니 거북이하고 조오련 보다 더 수영 잘하는 게 뭔지 아나? 아니 모르는데 그게 뭔데? 빙시야 그건.. '그네'다. --' 대단하십니다. ^^'
ㅋㅋㅋㅋㅋㅋ
대단하십니다. 오늘은 수중샷은 없네요..^^
오늘은 찍사가 따로 있어서요^^
저도 수영한지 햇수로는 5년차입니다만, 바다 수영으로 4.2km를 가신다니 대단하십니다.
걸어서도 가기 힘든 거리인데... 저같은 야매에게는 꿈 같은 일이네요.
5년차라면 4.2km 정도야 쉽게 가실 수 있답니다.^^
부러워요 저도 수영 좀 해야되는데 큰 일입니다 40대에 하고 싶은 거 중에 하나가 철인3종인데 문제는 수영을 전혀 못한다는 사실 ㅠ.ㅠ
제가 뛰기 싫어서 철인을 안해요..ㅎ
전 420m 가는것도 힘들어 죽겠던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요즘 수영 다시 시작했는데 어렸을적에 한참 수영하던 생각으로 물에 들어갔는데 숨 쉬는게 그리도 힘드네요.
어렸을때 하셨으면 조금만 연습하면 잘하시겠는데요^^
제겐 4.2미터도 무리 무리 무리...
이제 새로 시작하는것도 좋죠^^
50미터 풀에서 한시간 수영시간에 접영으로 1키로 빡시게 돌던 생각나네요. 팔목에서는 물속임에도 땀이 흘러 내리고 ... 그렇게 몸 풀고 오리발 끼면 몸이 날치처럼 날라다니는 거 같은 느낌이. 벌써 20대 초반이니 20년도 더 지난 일이네요.
수영을 그 이후로 거의 담 쌓고 살았는데 이제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하면 바다 수영 4.2키로 가능 한 날이 언제나 올까 싶습니다.
나이 먹어 젊을 적 생각하고 욕심내면 몸 다치기 십상인데, 그래도 글 보니 담달 수영 주말반이라도 끊어 봐야 겠습니다. :-)
전 접영으로 50미터 가는것도 힘들던데.. 1키로 도는게 가능하군요 ㄷㄷㄷ
난 땅에서 뛰어가기도 힘든 거리인데...
바다수영이라니 와. 존경합니다.
니 거북이하고 조오련 보다 더 수영 잘하는 게 뭔지 아나? 아니 모르는데 그게 뭔데? 빙시야 그건.. '그네'다. --' 대단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