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현민을 옹호할 생각은 없지만
이미 몇 주전에 한바탕 논란이 됐던 사례인데
오늘 갑자기 다시 꺼내어서 언론들이 입모아 지랄을 하네요
수석이나 비서관도 아니고
일개 행정관에게 이 난리를 폈던게
과연 이 나라가 생기고 나서 있었나 싶은데...
정말 주옥같은 언론들이네요..
이번에 모든 언론은 한통속이라는걸 확실히 알게되었죠.
이쯤되면 누가 진두지휘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언론의 속성 자체가 지저분하죠.
항상 논란을 일으키고, 공격하고, 진흙탕을 만들어야 신문 장사가 되니까요.
언론 부역자들은 척결이 답입니다.
진짜 욕 나옵니다.
노무현 때는 저 한통속 언론에 다들 속아서 국민들마저 등을 돌렸지요.
촛불정국 이후에 국민들은 변했는데 언론은 그대로네요. 개쓰레기들.
저는 탁현민도 싫고 헛소리긴 하지만 이거 갖고 정부의 인사 문제라고 하는 언론도 싫습니다.
문재인빠이면 탁현민같은 인간을 옹호해야 된다는 말인가요? 그가 한 말들을 한번 보세요. 내로남불 하지 마시고!!
익명이 싫어하니 옹호함.
되도않는 소리는 어김없이 익명. 본문은 읽었는지 의문.
본문 첫줄에 '탁현민을 옹호할 생각은 없지만'이라고 써있는데 바보냐ㅋㅋㅋ
우리나라 국어 교육의 현실.txt
이쯤되면 다구리(?) 당할까봐 익명으로 쓰는게 아니고
지능이 떨어지는게 부끄러워서 익명으로 쓰는 듯.
본문도 안 읽고 탁현민이란 글자만 보고 미친듯이 달려드는 익명.
등신같은 똥글은 등신같은 아이디가 쓴다면 익명은 그냥 병신이죠. 글이나 좀 제대로 읽고 쓰던가..문맹도 아니고
말귀를 못알아먹으니 익명으로 쓰지....
이번에 모든 언론은 한통속이라는걸 확실히 알게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