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신잡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근데 요새 삼시세끼 어촌편 구상 및 인원이야기가 새록새록 나오는게 알쓸신잡이 곧 끝날거 같아서
겁나고 무섭네요.
좀 오래 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멤버들 늙어 죽을 떄까지 계속 시켰으면 좋겠어요.
저도 그렇습니다.
종신계약 했으면 좋겟어요.
어차피 종편과 케이블은 시즌제로 계약합니다. 8부, 12부, 6부 이런식으로... 저도 몇 회차짜린진 모르겠지만 반응이 좋으니 다음 시즌 또 할 겁니다 ㅎ
다들 워낙 바쁜 분들이라 길게는 못할 거예요.
그리고 여태까지 보면 나PD 작품들 자체가 그리 길지 않았죠.
시즌1은 짧게 계약했을 거고 반응봐서 바로 시즌2 들어가겠죠.
어쩌면 한 두명 바뀔 가능성도 있구요.
지금 맴버가 너무 좋아요.
나피디 예능 컨셉?을 보면...
대략 10회 내외로 방송하고 시즌 끝낼거 같습니다..
반응이 좋았으니 다시 시즌2 준비해서 진행하겠죠..
ㅜ.ㅜ
처음기획이 8회라고 본것같은데
어영부영 미방영분 및 뒷풀이 포함해서 10회 봅니다
그렇군요... 한 200회 했으면 좋겟는데...
8회까지 기획된걸로 알아요
확실하지는 않구요
연장계약해서 더 할수도 있겠지만 연장보다는 아마도 다른 작품과 마찬가지로 시즌제로 갈 가능성이 크죠
쭈욱 오래 했으면 좋겠어요.
8부작 입니다.
안타깝습니다.
나pd가 신서유기 삼시세끼에다가 윤식당에 알쓸신잡도 직접 하는데 게다가 혹시라도 꽃보다 시리즈도 추가한다면 진짜 바쁜 pd가 되겠어요
역대급 pd인거 같아요
이렇게 다 잘된 pd가 있었던지 ....거의 유일무이하지 않나요?
신혼일기가 좀 흥행이 안좋았죠. 좀 너무 심심하긴 했습니다.
느린 템포의 예능이라고 생각해요. 모든게 같은 패턴이면 지겹잖아요
해외에서도 얘깃거리 많을 듯 한데 꽃보다 + 알쓸신잡으로 만들었으면...
제목은 '꽃보다 수다'로^^
삼시새끼는 에릭편부터서 안보게되네요
차줌마 나왔던 고창편도 그닥이였고
알쓸신잡이나 윤식당 더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이 프로 저도 푹 빠져서 보고있습니다
멤버들 조합과 남자들만의 케미 완전 빠져들겠더군요
같이 술자리하면서 아주 재미난 얘기 듣는것 같고요
항상 드는 생각이..
나피디 집에는 들어가나요?ㅋㅋㅋㅋ
저는 오히려 집에 안들어가려고 저런 기획하는 거 아닌가 했는데요.
앞으로 갈 도시들은 어디일까요? 지금까지 간 곳 통영,순천&보성,강릉,경주 이렇게 보니 대도시는 갈것 같지 않고... 충청권의 공주나 전북권의 군산 익산 아니면 경북권의 영주 안동 등이 되지 않을까요?
제주도나 울릉도 가지 않을까요...
우리나라 예능이나 드라마 문제점이
인기 있으면 쉬지 않고, 시청자가 외면 할때까지
회당 러닝타임이나 총 횟수가 목 끝까지 차게 방송해서
나중제 초반 기획이 좋았더라도 나중에 질려서 안보게 되는 케이스 많은데
미국이나 일본처럼 매번 비슷한 처닝타임과 횟수 정해서
한번에 욕구 채우지 말고, 양 조절 잘해서
짧게는 3~5년 평균 10~15년씩 유지 되는 드라마나 예능이
많았음 좋겠네요.
전 윤식당보다 양식당을 해주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음식 솜씨로 소문난 양희은 누님 캐스팅해서... 지나가는 관광객보고 "너 이름이 뭐니~?"
멤버들 늙어 죽을 떄까지 계속 시켰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