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머리가 있는 인간이라면 그 증거가 신빙성 제로라는 걸 알 수 있었죠.
국민의당은 당원의 일탈(?)로 꼬리 자르기를 하고 있지만
증거라고 내놓은 걸 보면 자신들이 몰랐다는 건 말이 안됩니다.
게다가 검사출신인 이용주, 김경진 같은 인사가,
누군지 밝히지도 않고, 일방적인 주장이 담긴, 내용도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걸 증거로 내놓았습니다.
국민의당은 몰랐을리가 없어요.
당원의 조작인지까지는. 몰랐을 수는 있겠죠.
하지만 그것이 정상적인 증거라고 할 수 없는 건 머리가 있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누가 조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누가봐도 조작이라고밖에 볼 수 없는 증거를 들고 흔들어댄겁니다. 국민의당은....
게다가 당시 앞장서 나섰던 게, 검사출신 이용주, 변호사 출신 장진영입니다
이 둘이 계속 정말로 몰랐다고 주장한다면, 둘다 법조인 옷 벗어야 합니다.
어디가서 법률가라는 말 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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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공범인거죠 개객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