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프라임차한잔
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시사정치]  머리가 있는 인간이라면 그 증거가 신빙성 제로라는 걸 알 수 있었죠.

EggRobo
13
  1617
2017-06-27 14:36:23

국민의당은  당원의 일탈(?)로 꼬리 자르기를 하고 있지만

증거라고 내놓은 걸 보면 자신들이 몰랐다는 건 말이 안됩니다.

게다가 검사출신인 이용주, 김경진 같은 인사가,

누군지 밝히지도 않고, 일방적인 주장이 담긴, 내용도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걸 증거로 내놓았습니다.

국민의당은 몰랐을리가 없어요. 

당원의 조작인지까지는. 몰랐을 수는 있겠죠.

하지만 그것이 정상적인 증거라고 할 수 없는 건 머리가 있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누가 조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누가봐도 조작이라고밖에 볼 수 없는 증거를 들고 흔들어댄겁니다. 국민의당은....

게다가 당시 앞장서 나섰던 게, 검사출신 이용주, 변호사 출신 장진영입니다

이 둘이 계속 정말로 몰랐다고 주장한다면, 둘다 법조인 옷 벗어야 합니다. 

어디가서 법률가라는 말 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11
댓글
無名氏
1
2017-06-27 05:37:40

다 공범인거죠 개객기들.

람모
2017-06-27 05:40:52

저라면 쪽팔려서 그걸 증거가 맞다고 얘기 못하겠습니다.

하다못해 당사자와 접촉은 해봐야하지 않겠습니까?

병호군대갔어요
2017-06-27 05:40:54

핵패기물들....

prideoriginal
2017-06-27 05:41:56

적폐들 종특이죠. 한나라사누리가 항상 하던 짓거리

Cleef
2017-06-27 05:43:44

선거 끝나면 어영부영할 줄 알았더니 FM대로 한거죠..

토마토캐챱대왕
4
2017-06-27 05:45:06

"모두 사실, 믿어도 돼" 이용주, 대선 전날 '문준용 채용 의혹' 맞다더니.. 

 

이용주 국민의당 의원
국민의당이 제19대 대선 과정에서 당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아들 준용 씨의 한국고용정보원 특혜 채용 의혹 증거를 조작했다고 시인한 가운데, 이와 관련해 대선 전날인 5월 8일 이용주 국민의당 의원의 라디오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6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5월 5일 국민의당이 준용 씨의 고용정보원 입사에 문 후보가 개입됐다는 의혹을 발표한 카카오톡 캡처 화면과 음성 녹음파일은 당원 이유미 씨가 조작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대국민 사과를 발표했다.

하지만 대선 전날까지만 해도 당시 이용주 국민의당 공명선거추진단장은 문준용의 채용 특혜 의혹 증거가 확실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는 5월 8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유미 씨가 조작한 음성 녹음파일에 대해 "(녹취를) 한 명으로 받은 게 아니고 복수의 사람으로부터 확인한 내용이다"라며 "문준용이 아버지인 문재인 후보가 고용정보원에 원서를 지원해라 했다는 말이 있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차례 확인이 된 사실"이라고 말했다...

 

http://v.media.daum.net/v/20170627131759492

 

 

자신이 방송에 나와 지껄인 발언들이 있는데, 지금 와서 발 뺀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이 사람은 법적 절차를 밟아 의원직 박탈시켜야 합니다.

그렇지 못한다면, 공작 정치를 용인하는 꼴이 됩니다.

 

공직선거법250조-min1.jpg

섬세한대학생
2017-06-27 06:12:40

보는것 자체가 스트레스인 인간들이죠. 자기가 무슨말하는지도 모르고 입털고 있는 사람들..

아이웃음
2017-06-27 06:17:01

지들이 검사시절 경험을 조금만 생각해도 뻔히 아는 내용일텐데

몰랐다는 것 자체가 국민은 기만하는거죠.

하루haru
2017-06-27 06:20:40

그 복수의 사람들이 누군지 기자들이 물어보고 반드시 답변을 들었으면 합니다.

dpnaeshik
2017-06-27 06:28:23

딴나라당 따라하려면 아직 멀엇구먼 할려면 그것들이 환장하는 봉투들고 모셔다

 제대로 배워야지 그렇게 어설프게 배워서야...

가만이 있으면 중간이나 갈텐데 정망 가증스럽다.

처키(Chucky)
1
2017-06-27 07:37:24

김경진 의원 부끄러운 줄 알아야죠.

청문회 때 우병우보고 "당신같은 사람이 검사이니 검사 조직 자체가 욕 먹는다"고 했던 말 기억나네요.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16:22
 
41
진규야밥먹자
13:29
 
535
불휘기픈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