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구역질나] 썰전 박형준 첫회부터 긁는군요. ㅡㅡ+
안녕하세요 Badman 입니다. ^^
전원책의 뒤를 이어 썰전의 보수쪽 패널이 된건 '쥐통'과 함께 권세를 누렸던 박형준 입니다.
개인적으로 참 싫어하는 타입이에요.
속내와 달리 겉으로는 사람좋게 웃는 음흉한 스타일인데...방송 첫회부터 신경을 긁네요. ㅡㅡ+
한미 FTA가 잘된거라면서 이명박을 빨면서 민주당을 디스하는 모습부터 꼴값한다는 느낌이에요.
거기다 더해서 국당 박주선이 나와서 진짜 ㅈ까는 소리하고 갔네요.
위에도 썼지만 개인적으로 박형준같은 스타일을 정~~말 싫어합니다.
유시민때문에 썰전을 챙겨보기 시작했지만...박형준때문에 앞으로 썰전을 안볼지도 모르겠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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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예 안 보고 있습니다. 유시민-전원책 같은 조합은 다시는 나오기 힘들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