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엄마랑] 목욕탕 - 문득 기억난 추억
고백합니다..
하지만 제가 더 무섭고 불편했어요.
아무튼 제가 초등학교때는 키도 작고 여리여리하고
곱상했어요. 그래서 7살이라고해!!!라고...
3학년때인가?? 그때가 마지막이었던거 같아요.
마지막 날의 기억이 나는게
때밀이 아주머니한테 혼나면서 쫓겨났거든요.;;;
어머니는 7살이에요~라고 하지만
그러게 가기 싫다고!!!했는데
결국 끌려들어갔다가
진짜 학교 친구들도 만나고 별 희안한 일을...
탕이름도 기억나요.
황금탕...
전 쫄아서 탕안에만 계속 머리 박고 있었어요.
우쨌든
메리 크리스마스~~~~![]()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님의 서명
역병닥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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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Crosby
0
2017-12-25 03:59:37
초딩 2학년까지 여탕에 갔는데... 왜 기억이 다날까요.ㅋㅋ 탕이름은 백운탕;;
아토나라
0
2017-12-25 04:04:56
선행학습 ㅠㅠ
아토나라
0
2017-12-25 08:16:43
역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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