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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엄마랑] 목욕탕 - 문득 기억난 추억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3
  1212
2017-12-25 12:55:08

고백합니다.. 

 

하지만 제가 더 무섭고 불편했어요.

아무튼 제가 초등학교때는 키도 작고 여리여리하고

곱상했어요. 그래서 7살이라고해!!!라고...

3학년때인가?? 그때가 마지막이었던거 같아요.

 

마지막 날의 기억이 나는게

때밀이 아주머니한테 혼나면서 쫓겨났거든요.;;;

어머니는 7살이에요~라고 하지만

 

그러게 가기 싫다고!!!했는데[엄마랑] 목욕탕 - 문득 기억난 추억

결국 끌려들어갔다가

진짜 학교 친구들도 만나고 별 희안한 일을...

 

탕이름도 기억나요.

황금탕...

 

전 쫄아서 탕안에만 계속 머리 박고 있었어요.

 

 

우쨌든

메리 크리스마스~~~~[엄마랑] 목욕탕 - 문득 기억난 추억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님의 서명
역병닥털입니다.
32
댓글
[굥타낵] 울짱걸
1
2017-12-25 03:58:08

그래서 ..콘이 되셨단 이말씀이시죠?[엄마랑] 목욕탕 - 문득 기억난 추억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7-12-25 04:03:22
울고싶다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굥타낵] 울짱걸
2017-12-25 03:58:26

아싸 일등 해피성탄절입니다[엄마랑] 목욕탕 - 문득 기억난 추억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7-12-25 04:03:54

아싸는 무슨.........

 

꺼..꺼....ㅈ [엄마랑] 목욕탕 - 문득 기억난 추억

희야들::옵하
2017-12-25 03:58:36

초등학교 5학년 이전까지 대중탕에 가본적이 없습니다..

ㅡ,.ㅡ;;;

자랑이 심하네요!!!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7-12-25 04:04: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네 목욕탕이 뭔 자랑이에요!!!!!!!!

Crosby
2017-12-25 03:59:37

초딩 2학년까지 여탕에 갔는데... 왜 기억이 다날까요.ㅋㅋ 탕이름은 백운탕;;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7-12-25 04:04:39

크오~백운탕.

이름까지 머싰....

버터케익
Updated at 2017-12-25 04:09:21

초2까지 엄마 따라 다녔는데 시각적 기억은 없고, 엄마의 말씀이 딱 한마디 기억 생각나네요. "그렇게 빤히 쳐다보는거 아냐~~~~"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1
Updated at 2017-12-25 04:07: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난일이 님탕에도 따님 델꼬 오시는 분들도 가끔있죠.

완전 애기죠.

어느날 아빠랑 같이온 딸애가 막 돌아다니면서 놀다가

남자애 하나가 막 뛰어당기다.

응?? 하면서 여자애 없애서 멈추더니

뭔가를 갸웃갸웃 하더라구요.

 

결과는 아빠가 등장해서 등짝 스메싱을..

남자애는 울고

전 웃겨서 울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토나라
2017-12-25 04:04:56

선행학습 ㅠㅠ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7-12-25 04:08:56

완전 힘든 기억이라니깐요!!![엄마랑] 목욕탕 - 문득 기억난 추억

thecall2002
Updated at 2017-12-25 04:21:26

양심에 앙털난님~

좋았으면 좋았다고 왜 말을 못해요!!

(좋았으면서 앙탈은~[엄마랑] 목욕탕 - 문득 기억난 추억 )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7-12-25 04:20:35

내용을 보세요!!!

안좋았다구요!~!!!!!!!!!!!!

 

꺼져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가란드.팡
2017-12-25 04:16:57

국2때 여탕서 만난 반장 앞에 돌려 세우고 "너 숙제 다했니?" 했는데 졸업할 때 까지 말한번 나눠본 적 없다는..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7-12-25 04:21: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공감...

오히려 여자아이들은 신기한듯 막 따라다니고'저만 계속 울며 도망쳤어요.

소년은가지않는다
Updated at 2017-12-25 04:23:37

Trauma of Ero-con: The Beginning
"내가 열 살 때였지. 하지만 나는 일곱 살이라 주장하고 싶었어. 왜냐하면 내가 꼭 들어가고 싶었던 곳은 헐벗은 여자들이 가득한......"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7-12-25 04:24:39

제가 소년님한테는 처음 써보네요..

 

꺼져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소년은가지않는다
2017-12-25 04:32:29

Trauma of Ero-con: The Ero-con
"그곳은 엘도라도를 방불케 하는 황금의 땅, 아니, 황금의 탕이었지.
내가 물속으로 머리를 박았던 이유는 냉정함을 유지하기 위해서였던 거야. 부끄러웠을 리가 없잖아? 그 여자들이 부끄러워했다면 모를까......"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7-12-25 04:33:53

소년은 정말 안가네요...

 

꺼져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소년은가지않는다
Updated at 2017-12-25 04:43:05

Trauma of Ero-con: The Rising
"자, 실컷 들었지?
이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거 하나밖에 남지 않았네. 어머니께 감사를 전하고 싶다는 거. 물론 이 감사는 식어버린 국에 대한 것이 아니야.
몸이 커지는 바람에 더 이상 황금의 탕에 들어가지는 못하지만, 더 멋진 곳들을 많이 알고 있지. 게다가 몸 전체가 커졌다면 그 몸의 부분들도 커졌다는 거야. 솟아오르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END

청계천공장장2
2017-12-25 04:23:36

그래도 속아서 

고래 안 잡은게 다행~~!!! [엄마랑] 목욕탕 - 문득 기억난 추억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7-12-25 04:25:01

저 속아서 잡았어요............[엄마랑] 목욕탕 - 문득 기억난 추억

청계천공장장2
2017-12-25 04:29:05

ㄷ....도......오....온  까스??????

처키(Chucky)
2017-12-25 04:30:08

잡았네 잡았어...

barco
2017-12-25 04:31:17

이글을 보는순간 불현듯 까만삼각형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7-12-25 04:36:18

.......

아 ...... 아...........[엄마랑] 목욕탕 - 문득 기억난 추억

아토나라
2017-12-25 08:16:43

역삼동

Simon Lee
2017-12-25 04:34:51

그러거였군화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7-12-25 06:26:47

뭐가요! 뭘요 당췌!!!

Cosmos31호점
2017-12-25 04:57:52

저 1학년 때 엄마랑 갔다가 같은반 여자아이를 만났는데.. 이뻐서 인기있던 아이였어요. 그 여자아이의 짜증만발의 그 표정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어후.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7-12-25 06:27:11

크헉!!!

전 이름 부르며 쫓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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