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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리얼미터] 2월 3주차 주중 국정, 정당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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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02-22 10:19:05

 http://www.realmeter.net/2018/02/%EB%A6%AC%EC%96%BC%EB%AF%B8%ED%84%B0-2%EC%9B%94-3%EC%A3%BC%EC%B0%A8-%EC%A3%BC%EC%A4%91%EB%8F%99%ED%96%A5%EC%84%A4%EC%97%B0%ED%9C%B4%C2%B7%EC%98%AC%EB%A6%BC%ED%94%BD-%ED%9A%A8%EA%B3%BC-%EB%8B%B9/

 

 2018년 2월 19일(월)부터 21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6,243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4명이 응답을 완료, 5.7%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8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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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66.2%(3.1%p), 부정 28.9%(2.6%p)

– 지난 3주 동안의 60%대 초중반 보합세에서 벗어나 5주 만에 처음 65% 선 넘어서. 부정평가는 4주째 내림세 보이며 5주 만에 다시 20%대로 떨어져

– PK·충청권·호남·서울, 50대이하, 진보층·중도층·보수층 등 TK 제외 대부분의 지역·계층 큰 폭으로 결집. 특히 PK 60%대로 다시 상승, 20대 3주 만에 70%대 회복

– 설 연휴 직후 사흘 연속 오름세. 14일(수) 63.6%(부정평가 31.2%) ↗ 19일(월) 64.0%(29.5%) ↗ 20일(화) 66.4%(28.0%) ↗ 21일(수) 67.1%(28.8%)

– 설 연휴 정치담론의 활성화, 평창올림픽의 흥행, 한국당·바른미래당의 지속적 약세가 상승세의 호조건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이번 설날과 올림픽 흥행에 힘입어 드디어 65%를 돌파했습니다.

 

3.1% 상승한 66.2% 의 국정지지도를 기록했습니다.

 

올림픽 흥행을 저지하기 위해 적폐세력의 온갖 야합과 수작질이 동원되었으나

 

역시나 평화올림픽으로 전세계에 감동을 주고 있는 평창동계올림픽은 

 

정말 성공적으로 치뤄지고 있습니다.

 

베충이들과 기발넘들 적폐야당, 적폐언론의 합동 수작질에도

 

 국민들의 지지와 응원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러한 수작질을 한 적폐들은 하락했습니다.

 

앞으로 계속 상승해 70% 국정지지도에 다시 재입성했으면 좋겠습니다.

 

긍정도 66.2% (3.1% 상승)

   부정도 28.9% (2.6% 하락)   

 

부정도가 하락한 부분은 정말 바람직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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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50.5%(4.6%p), 한국당 19.0%(1.8%p), 바른미래당 7.4%(3.1%p),정의당 4.9%(0.7%p), 민주평화당 2.9%(0.5%p)

– 더불어민주당, 6주 만에 50%대 회복. 20일(화)·21일(수) 이틀 연속 50% 선 넘어. PK·호남·충청권·서울, 모든 연령층, 진보층·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큰 폭으로 결집. TK는 크게 하락

– 자유한국당, 한 주 만에 20% 선 아래로 하락. PK·호남·충청권·서울, 50대이하, 보수층에서 주로 이탈. TK·경기인천, 60대이상, 중도층은 소폭 결집

– 바른미래당, 창당 한 주 만에 한 자릿수로 하락. 22일(수) 6.5% 기록. 충청권·TK·PK·호남, 20대·40대·30대, 중도층·진보층 등 모든 지역·계층 이탈

– 정의당, 민주당의 강세 속에 수도권·50대이상 주로 이탈하며 2주째 내림세

– 민주평화당, 호남·경기인천, 60대이상, 보수층 이탈하며 2%대로 하락

 

정당지지도는 더불어 민주당의 50%대 재입성으로 

 

4.6% 대폭상승한 50.5%의 정당지지도를 기록했습니다.

 

설날 민심도 여전히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 민주당에 대한 지지가 압도적이며 

 

적폐야당이 아무리 수작질해도 전혀 통하지 않으며 

 

오히려 제살깍기라는 말이 새삼 떠오르는 모습입니다.

 

mb503 시절에나 통하던 게 아직도 통할 거라는 원시시대적인 발상은 

 

그들을 스스로 파멸의 길로 가게 할 겁니다.

 

지방선거까지 앞으로 계속 그래주길 바랍니다.

 

더군다나 적폐당 종자들의 연일 검찰조사와 의원직박탈은 더욱 더 그들의 

 

생존이 점점 더 어렵다는 것이 이제는 현실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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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흥행과 선수들의 멋진 모습과

 

 메달의 소식을 듣고 있으니 정말 기분좋은 시기입니다.

 

 평창올림픽이 이제는 완벽한 평화올림픽으로 성공적으로 치뤄지고 있음을 

 

전세계적으로 누구나 인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일정을 앞두고 그동안 노력한 선수들과 코치진의 좋은 성과를 기대합니다.

 

[리얼미터] 2월 3주차 주중 국정, 정당지지도[리얼미터] 2월 3주차 주중 국정, 정당지지도[리얼미터] 2월 3주차 주중 국정, 정당지지도[리얼미터] 2월 3주차 주중 국정, 정당지지도[리얼미터] 2월 3주차 주중 국정, 정당지지도[리얼미터] 2월 3주차 주중 국정, 정당지지도[리얼미터] 2월 3주차 주중 국정, 정당지지도[리얼미터] 2월 3주차 주중 국정, 정당지지도[리얼미터] 2월 3주차 주중 국정, 정당지지도[리얼미터] 2월 3주차 주중 국정, 정당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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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빵이
3
2018-02-22 01:21:48

20대 70.5%

30대 77.3%

40대 77.7%

50대 62.2%

 

40대에서 잭팟 터트리셨네요. 30대도 좀만 더 힘내서 담 번엔 잭팟이길.

어라연
2
Updated at 2018-02-22 01:25:28

설을 지나며 PK 지역이 상승세로 돌아섰다는게 제일 눈에 띄네요..지선의 승부를 가르는 지역인지라..

곰탕
2018-02-22 01:25:54

70%대까진 회복할.줄 알았는데 아쉽네요 ㅎㅎㅎ

유리핀
Updated at 2018-02-22 02:16:03

이런 여론 조사에 신뢰감이 조금 떨어지는 것이 유선 비율이 너무 높고 유선 비율 자체가 들쭉날쭉하다는 것입니다 요즘 유선 전화 사용하는 층은 낮시간이 집에 있는 노인들이나 주부들 정도입니다. 일반인들이 유선 전화 사용하는 층은 회사나 가게 외에는 거의 없는데 가게나 회사에서는 이런 설문 조사 할 시간이 없죠 그리고 전에는 유선 15%였던 것이 슬금슬금 20%로 올라 가더군요 유선 사용 비율은 갈 수록 낮아질텐데... 아마 유선 조사 결과만 따로 보면 전체와 상반된 상당히 편중된 결과나 나올 겁니다 여론 조사는 조건 자채를 공정하게 맞춰야 하는데 이런 식이면 특정 계층을 20% 상정하고 하는 거나 마찬가지죠

EggRobo
1
2018-02-22 02:26:58

지금은 유선비율을 약간 높혀도 괜찮을듯 합니다. 숨은 보수표를 정확히 알기 위해서라고 생각해요. 워낙 자유당이 개짓거리를 많이 해서 보수 지지층도 속내를 제대로 밝히지 않거든요. 갤럽경우 전부 전화면접이니 자유당 지지율이 한자리를 넘었다 내려갔다 하고 있죠. 사실 여론조사는 절대수치보단 흐름을 보는게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흐름이 상승세대라는데 의의를 두면 될 거 같아요.

컴맹아찌
1
2018-02-22 02:36:48

제가 여론조사업체에 있는 것도 아닌데 굳이 적을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만...

 

성별, 직업별, 지역별로 일정한 비율로 해당 조사군과 통화를 해야 하는데 무선으로

쉽지 않다고 하더군요.

 

예를 들어 여자, 가정주부를 조사해야 하는데 경상도 혹은 전라도 할당 수를 채우기 위해

무선으로는 그 탈당 수를 채우기 어려운거죠.  물론 시간과 물량(재시도수)을 투자하면 가능하겠지만

그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죠.  해당 조사의뢰를 통해 언론사로 부터 받는 돈이 정해져 있고

정해진 기간안에 그 조사를 완료하고 결과를 내야 하니까요.

 

20% 유선은 여론조사 현실상, 기법상 어쩔 수 없는 일이고 흔히 이야기 하는 샤이(?) 보수를

감안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리얼미터, 리서치앤리서치 여론조사의 신뢰성과 공정성은 2016총선과 2017대선으로 나름

검증 됐다고 봅니다.

 

 

이츠업투유
2018-02-22 02:21:42

 굳잡

雪心郞
2
2018-02-22 03:15:54

요런 건 기사로 잘 안내죠. 

조금만 떨어져도 개미떼처럼 몰려들어 쓰레기같은 기사들 양산하지만....

코르테스
1
2018-02-22 03:48:49

지지율은 추세를 보면 되는데 반등 곡선을 탄게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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