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네덜란드 선수들이 던진 상패에 맞은 한국인 관객 ‘부상’
아린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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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14:07:05
[평창ing] 네덜란드 선수들이 던진 상패에 맞은 한국인 관객 ‘부상’
기사입력 2018.02.22 오전 11:15 최종수정 2018.02.22 오전 11:25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이 무심코 던진 상패에 한국인 관객 2명이 다쳤다.
네덜란드 매체 데 텔레그래프는 22일 “자국 스피드스케이팅 국가 대표인 스벤 크라머, 코엔 베르베이, 얀 블록하위센, 패트릭 로아스트가 홀란드 하이네켄 하우스(Holland Heineken House)에서 열린 행사 참석해 주최 측으로부터 전달받은 상패를 관객에게 던져 일부 관객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네덜란드 선수들은 21일 홀란드 하이네켄 하우스에 열린 행사에 참석해 주최 측이 준비한 거대한 메달 모양의 상패를 수여 받았다. 상패는 원래 뒤쪽으로 옮겨져야 했으나, 선수들은 이를 관객석으로 던졌다. 상패에 맞은 관객 한 명은 응급실에 실려 갔으며, 다른 한 명 또한 응급조치를 받았다고 전해진다. 두 사람은 모두 한국인(2명 모두여성)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이날 선수들이 행사에 참석하기 직전, 얀 블록하위선이 올림픽 공식 기자회견장에서 “이 나라 개들을 잘 대해주길 바란다(Please treat dogs better in this country)”라는 말을 남기고 자리를 떠나 논란을 키웠다. 이는 한국 일부 사람들의 개고기 식용 문화를 비꼬는 말로 해석될 수 있다.
http://sports.news.naver.com/pc2018/news/read.nhn?oid=144&aid=0000538932
크라머 sns
스케이트만 탈 줄 알지.....
경기 끝났으면 빨리 너희들 나라로 가라
그리고 치료비는 놓고가라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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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액의 손해배상 청구해야 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