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역 화장실에 볼일 보러 갔다가 기분만 잡쳤네요. 자기 목소리를 똥깐 문짝에 휘갈겨 표현하는 정도밖에 안되는 비열함과 추잡함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뭐 하는 소리가 늘 개똥같은 소리만 하는 인간들이니 납득은 갑니다.
겨우 할 줄 아는 일이 화장실에 낙서 수준입니다.
기분푸세요.
아니
화장실 낙서란
모름지기
W
X
Y
가 있어야......
"투느킹 정권 사기 당했구요"라고 쓴 건가요?
투르킹? True king? Through king? 저 단어가 참 익히기 어려운 세대인가보네요.
걍 우리 반대로 생각해봅시다.
얼마나 주변에 이야기할 데가 없으면 저렇게 숨어서 화장실에 낙서나 하며 풀겠어요. ㅠㅠ
현실세계에서 저소리 하면 미친X취급 받으니까 그런거 아니겠어요? ㅎㅎ
"사용한 휴지는 변기에 무죄석방 서명하자"
이게 뭔 말이여 ㅋㅋㅋㅋ
이런 일상생활속의 죽창질은 개신교 교회가 배후 같습니다
`트루킹`은 적폐의 바이블 이가네&홍가네 삼성과 그 혈맹들 ... 리얼월드~ ~.~
드루킹같은 양아치 정치 브로커에 휘둘리지 않은 문정부! 칭찬합니다! 저들이 저리 날뛰는건 자기들이 그래왔기 때문이겠죠?
친구집에 놀러갔더니 친구는 없고 누나만##~~~~이런 스토리 아니었던가요?
변기성애자 추종자다운 변기 옆 낙서군요.
휴지통을 무죄 석방하라!!
겨우 할 줄 아는 일이 화장실에 낙서 수준입니다.
기분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