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dp를 떠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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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04-19 18: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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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목과 사진만 보고 성급히 댓글을 썼나 봅니다.
쳉미파 님의 혜안을 못알아보고 성급히 댓글을 달다 바로 알아보고 이해했다는 댓글을 다시 달았는데 착한 분들께서 친히 저를 난독증에 문맹환자를 만드셨네요.
네, 상당히 기분이 나쁩니다. 당신들 이야기대로 성급하게 댓글 쓴게 맞아요.
위 댓글에도 썼듯이 난독증 치료와 우리나라 문맹율을 낮추기 위해 커뮤니티를 끊겠습니다.
나름 차단도 많이 하고 착한건지 나쁜건지 모르는 익명글도 안보고 편하게 dp에 오려고 생각했는데 이젠 좀 쉬어야할듯 합니다.
예전에도 어떤 분이 절 보고는 막말을 해서 당분간 떠나있었다가 복귀한 일도 있었는데(그분은 뭐 보이지도 않지만) 이번엔 언제 다시 들어올지 엄두가 안나네요.
오랫동안이라면 정말 오랫동안 알고 지냈던 dp를 떠나는게 쉬운 결심은 아니지만 제 멘탈이 거기까지인가 봅니다.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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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니.....이러실것까지 없지 않습니까.....ㅠ.ㅠ
가지마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