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명아 지금은 나대지마라.
너 좋아서 응원하는게 아니고 문프보고 가는거다. 나대다 껌된다 너.
2
2018-04-21 07:54:45
(126.*.*.150)
선거끝나고 까시죠
비판적지지 하신다면야 말리진않습니다만
양수
11
2018-04-21 07:57:26
입닫고 있으세요 찍어줄 마음이 바뀔지도 모르니
망고자몽
14
2018-04-21 07:58:51
지선 끝날때까지 SNS좀 하지마 쫌. 저놈의 손꾸락 진짜
차악인지라 지선 끝날때까지 당신욕 안할테니까
멸공액젓 Prime
1
2018-04-21 07:58:59
자유당 가서 홍씨랑 의형제 맺을 기세...
세피롱
13
2018-04-21 08:00:04
물에 빠져도 주둥이는 둥둥 뜰꺼 같은 저 경박함이란...
하이에나김
10
Updated at 2018-04-21 08:18:50
이 인간은 반성 안합니다. 사람은 고쳐 쓰는거 아니란 말이 정말로,
이인간이 지금 이렇게 설칠 정도면 민주당 개판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잘 생각하세요, 남경필이 문통을 까는게 아픈가?
이재명이 찢빠랑 내부 분탕놈들 데리고 문통 후리는게 아픈가?
Smiley
7
2018-04-21 08:05:40
이거 뭐 다시 sns으로 트윗질 하는 거 보니 역시나...
오수_2
1
2018-04-21 08:09:10
예전김어준의 충고를 생각해라. 에휴.
소년은가지않는다
4
2018-04-21 08:21:28
사안이 발생했을 때, 무조건 즉시 가장 유리한 관점을 찾아 자신을 이입한 뒤 가장 맹렬하게 공격하는 이에게는 결코 권력을 위임해서는 안됩니다. 일관성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고, 객관성을 요구할 수 없기 때문이며, 무엇보다 본인의 무오류성을 깊이 믿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종종, 혹은 거의 언제나 이러한 태도를 견지해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위해, 문재인 대통령/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면서 이재명 후보를 비토하는 이들이 "등신" 및 "분탕종자"라 불리는 기묘한 시절이지만, 투표소 안에서 어느 칸에 도장을 찍을지 밝힐 의무는 누구에게도 없다는 사실을 상기했으면 합니다. 특히 이재명 후보 본인은요. 어쨌거나 직접 당사자가 됐으니까요.
("혜경궁 김씨" 계정은 아직 규명되지 않은 '폭탄'입니다. 그저 불발탄일 수도 있겠지만요.)
재명아 지금은 나대지마라. 너 좋아서 응원하는게 아니고 문프보고 가는거다. 나대다 껌된다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