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2018 마블런 댕겨 왔습니다!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장장 왕복 800km를 달려 마블런 댕겨 왔습니다.
인피니티 워를 기다리는 열혈팬의 바람직한 자세라고 스스로 세뇌해가며
와이프와 아기까지 데리고 갔습니다~
서울은 정말 오랜만이었는데 운이 좋은지 날씨가 기가 막히게 좋았습니다.
미세먼지 없이 맑게 개인 서울하늘 바라보면서 5km를 완주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의미가 있었네요~^^
게다가 여기저기 협찬사에서 뿌린 기념품도 한가득 품고 와서 배가 부릅니다ㅎㅎ
DP가족 중에서도 마블런 다녀 오신분 당연히 계시겠죠?
월요일 아침입니다! 이번 한주도 으쌰으쌰!
화이팅! 하세요~
염치없이 사진 몇장 투척하고 갑니당~^^
(feat. 스칼렛 위치가 제일 이뻤어요!)
Thank you for saving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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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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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00:39:07
(남자분) 하체에 입으신게 레깅스 인가요...? (언뜻...그렇게 보여서 ) ^^ 수고하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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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 나들이가 참 행복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