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전우용 선생 페이스북... 전쟁을 바라는 야당과 적폐 언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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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 크고 힘 센 녀석과 체구는 왜소하지만 '깡'이 남다른 녀석이 같은 반에 있었습니다.
이 두 녀석이 허구헌날 신경전을 벌이는 탓에 반 분위기가 늘 엉망이었습니다.
어떻게든 분위기를 바꿔 보려고 몇몇이 나서서 중재를 시도했습니다. 그만 으르렁거리고 말로 풀라고.
마침내 둘이 마주 앉아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평소 뭐가 불만이었고, 서로에게 뭘 원하는지 이야기를 하려는 참에, 옆에서 한 녀석이 덩치 큰 녀석 옆에 붙어서 깝죽거립니다.
'저 놈 쫄았어. 그러니까 무릎 꿇고 다시는 까불지 않겠다고 맹세하면 봐 준다고 그래."
그러고는 왜소한 애를 향해 손가락질하며 다른 애들에게도 큰소리로 말합니다.
"내 말이 맞지. 저 놈 바짝 쫄았잖아. 안 그래?"
중학교 때 이런 장면 한 번 정도씩은 봤을 겁니다.
말로 해결하려는 애들을 굳이 싸우게 만드는 방법이죠.
중학생들도 이런 충동질이 아주 '야비한' 짓인 줄은 압니다.
그런데 지금 한국에서는 제1야당과 메이저 언론들이 이렇게 '야비한' 짓을 대놓고 합니다.
차라리 대화를 시작하지 않았으면 모를 일이나, 일단 대화를 시작했다가 결렬되면 그 다음엔 십중팔구 주먹질로 이어지는 법입니다.
북미대화가 결렬되면, 전쟁 압력은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질 겁니다.
제1야당과 족벌언론들이 나라의 앞날을 걱정한다면, 이렇게 무모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 한국민의 생명과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최악의 불안요소는, 한국 안에 있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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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라면 하.. 저 ㅅ끼들을 전쟁터에 보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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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3 00:02:34
근데..깡이 남다른애가 내 짝꿍이야...싸우면....내책상이 난리가 난다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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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이가 갈리는 집단이 자유 겐세이 무리들이고 쓰레기 언론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