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비장합니다.
예고가 뻥이 아닐 것 같은....
ㅎㄷㄷ 하네요 ㅎㅎ
경기도만 지사 이읍읍하고 활극을 벌일텐데 공무원들 줄세우고 뭔가 관심은 계속 주겠군요. 인구와 세수는 대폭 늘텐데 복지도 늘어날 거구요. 가구마다 차 2대는 끌테니 자동차세만 해도 엄청날 거에요
평균적인 양식과 양심만 있어도, 이재명이라는 인물이 목불인견이라는 점은 인정할 수밖에 없죠.
이 인물에 정부 여당과 압도적인 지지율이라는 맥락이 얹히니, 이를 비토하는 여론이 낙인까지 찍혀가며 짓뭉개지고 마는 거구요. (민주주의의 신묘한 특성들 중 하나라 하겠습니다.)
그 목불인견인 요소들을 근거로 지지하는 분들도 당연히 계실 테고, 오히려 그 경우에는 딱히 반박을 할 수 없기도 합니다.
남경필 후보나 김영환 후보는, 경기도지사 선거에 이재명 후보의 경쟁자로서 출마했다는 이유로, 말발이 안 서는 면이 있습니다. 그들 스스로도 목불인견이라 판단될 만한 행적을 적게든 많게든 쌓아뒀다는 사실도 크고요.
아무튼 결과는 함께 감당할 수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결코 경기도 내의 문제로만 남지는 않을 테구요.
개인적으로는 이 경우만은 함께 겪고 싶지 않지만, 무슨 용빼는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 그냥 다리에 힘이 풀릴 뿐입니다.
민주당 계열 중 언론에서 이만큼 빨아주는데 이미지는 계속 나빠지는 정치인은 처음 보네요.
정동영 있잖습니까? 당에서 그렇게 밀어줬는데요..
정동영도 언론에서 많이 밀어줬었나요? 기억이 가물가물...
아. 정동영은 언론이 노인폄하 발언으로 작살을 냈죠.
일부러 특정하려 않는데도 셀프로 도드라지시니 뭔가 알바로 돈받는 분 같진 않은데 열심이시긴 하시고~ 부디 게시판 따위에 상처받지 마시길 바랍니다.
뭘 말씀하시고 싶은 건지... 참고로 요즘 문파들 중 이재명 좋아하는 이들은 많지 않더라구요. 제가 특이한 게 아닙니다.
디피랑 클량은 분위기가 이재명 쪽인데 트위터만 봐도 안그래요.
대선 전부터 문파였던 분들도 대놓고 남경필 찍자는 분위기라 저도 놀라는 중
저렇게 욕먹는데도 지지율이 높은 이유를 모르나요? 이재명이 좋다는게 아니잖아요. 경쟁자가 잣같다는 거잖아요
저도 이재명은 아웃입니다.
이번에는 어쩔 수 없이 찍어 줍니다.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보는 기분이네요. -_-;;
헉...남경필이 너~
트위터 잘 하는구나~
경기도는 고민이 크시겠네요 ㅋ 이재명 뒤가 많이구리고 남경필 참 치사하고 쓰레기같고 김영환 뭔가 한국당 숨은 앞잡이 빙신같고...정의당 뽑자니 죽은표 될것같고... ㅋ
별 고민 업씁니다. 상대가 자한당 남경필인데 고민할게 뭐가 있나요? 고민하는게 더 이상한것 같은데요
ㅎㄷㄷ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