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동네 슈퍼 소주 가격
슈퍼에 가면 참이슬 처음처럼 린이 있습니다.
참이슬은 예전 상표 부착 오리지날과 20도짜리 빨강이 17도인가 하는 파랭이
그외 기터 여러 과일맛나는 소주가 있습니다.
엄밀히 따지면 소주라고 하기보다 알콜에 물탄 출신불문의 술이죠....
소주는 술을 증류헤 받아 모은 것이 소주.....안동소주 처럼
아무튼
주로 20도짜리 빨강이를 먹는데 슈퍼에서 1,350원을 합니다.
빈병값 100원 포함해서요.....꼭 환불 받음
그런데 알콜도수 낮은것도 동일한 가격입니다.
왜 일까?
알콜 주정이 덜 들어 갔으면 원가가 내려 간건데 싸야 하는것 아닌지
아니면 물값이 알콜 주정보다 비싸거니 동일 가격인가?
조만간 또 알콜 도수 낮추어서 나온다는데
가격은?
언제나 처럼 그러겠죠?
대중이 부드러운 술을 원한다...그래서 도수를 낮추었다....
그러면서 가격은 또 올리지나 않을지....새거니깐....
이제는 정말 35도짜리 담근주용 소주 사다 먹는게 좋을수도
담근주용은 그래도 증류주도 있고 가격도 2리터 패트병이 6천원 내외 하더라는...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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