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올해 겹벚꽃은 끝인가 봅니다.
다시는 오지 않을 2026년 마지막 벚꽃을 보러
집에서 차타고 10분 거리인 부산민주공원에
아침부터 꽃구경 다녀왔습니다^^좋은 휴일 되시기를.....
화려하지만 금방 피고지는 왕벚꽃에 비해 수수하지만 단아한 겹벚꽃 시즌이군요. 모델과 어울어져 포토제닉한 장면 좋습니다.ㅎㅎ
아침이라 구경꾼들이 없어 고요하니 좋았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겹벚꽃 엔딩이네요😄
그리고 인생샷으로 마무리👍
이제 내년을 기약해야겠습니다^^
그러게요~이젠 내년에 또 봐야죠^^
화려하지만 금방 피고지는 왕벚꽃에 비해 수수하지만 단아한 겹벚꽃 시즌이군요. 모델과 어울어져 포토제닉한 장면 좋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