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발볼이 넓은건 아닌거 같은데 최근에 구입한 신발들이 편친 않더라구요. 제일 최근에 구입한 신발은 270으로 교환을 할정도였구요. 물론 브랜드나 신발용도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겠지만 그동안 265 정사이즈라고 생각했거든요. 맨발로 뒤꿈치부터 발끝을 측정해보면 260이고 그동안 265사이즈는 문제없이 신었습니다.
바지 사이즈도 무척이나 작아 졌습니다. 특히 허리쪽....허벅지 쪽...ㅍ.ㅍ
극과 극인거 같아요. 완전 핏하게 입거나 배기(??)스타일로 벙벙하게 입거나..
제경우는 같은 메이커라도 종류에 따라서 볼사이즈때문에 착용감이 다르던데요
매장가서 살때는 별 문제가없는데 해외직구할때는 한사이즈 큰거를 사도
가끔 좀 불편한 경우가........
같은 모델이지만 발폭에 따라 세부적으로 나눠지기도 합니다만..저같은 경우 스탠다드를 주문해도 문제없었는데 요새 문제가 좀 있네요.
요즘 운동화들 발볼 좁은게 대세같아요. ㅠㅜ
신발 너무 얇은걸루 사신거 아니세요.?
비올땐 못신겠네요........==============3333333333
손에 끼고 계신 줄... ^^;
운동화의 경우 대부분 그렇게 만들어지는 듯 싶긴한데
그나마 여유있다고 했던 나이키마저도 칼발화 되가는 듯 싶어요.
5~6년전만해도 US 기준 9.5 사이즈를 신었는데,
요즘은 US 10 사이즈를 신어도 양말 두께감이 있으면 꽉끼는 듯 싶더라구요.
뉴발의 경우도 비슷해지구요. 아디다스, 뭐 이런 브랜드는 예전에도 10사이즈는 작게 느껴졌구요
곧 10.5 사이즈 구입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
운동화의 경우 회사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전 260 신는데 어떤건 255나 270 신어야 하더군요 ;;;;;;;
전족 하는것도 아니고.. 발볼들이 왜 이리 좁은지..
수면양말 인가유?
발볼도 볼이지만 발등높이도...
어맛 왠 족발이 족발땡기는 발이닷 신발보러왔다가족발보구 가네요
메이커도 그렇고 그 안에서 모델마다 또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같은 나이키라도 모델에 따라서 어떤건 10이고 다른건 11을 신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10.5가 되는 경우도 있지요. 결론은 신어보고 사야 합니다. ;;;
의류도 그렇지만 신발도 예전에 비해 파편화가 되었습니다. 왠만한 브랜드보면 발볼에 따른 라인이 따로 있고, 모델명 보면 발볼이 어느정도라는걸 의미하는 단어가 표기되어 있기도 하죠. 예전처럼 신발 길이만 보고 샀다간 낭패보는 경우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꼭꼭 신어보고 삽니다. 매장에서 신어보고 인터넷으로 구매 ㅎㅎ
바지 사이즈도 무척이나 작아 졌습니다. 특히 허리쪽....허벅지 쪽...ㅍ.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