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요즘 이런 도어가드 엣지 넣은 차들이 많던데
문콕에 과잉 대처하는 모습으로 저는 보이던데
사실 저역시 문콕에 민감한 편인데 저렇게 까지는 하고 싶지 않더군요.
가장 큰 이유는 차량 스타일 멋을 단번에 망가뜨리기 때문입니다. >.<
차 라는건 실루엣까지 메이커 최고의 디자이너들의 고심의 고심을한 최종 디자인 결정판입니다. 한마디로 완성 회화작품에 먹물을 끼얻는다고나 할까요? 임의적인 차량 디자인을 무시한 문콕 방지용 악세서리로뿐이 보이질 않아 영아니올씨다 입니다.
그래서 다른 가드를 찾더라도 저렇게는 하기는 싫더군요. 물론 문콕 방지율은 저렇게 하는게 더 높겠지만 말이죠.
디자인의 몰이해로 횡횡하는 안타까운 꼴불견.
올해 새차 사고 한달만에 좁은 지하주차장 내려가다 범버를 조금 긁었는데 페인트로 칠하지도 않고 그냥 타고 다닙니다. 예전에는 마트 자동차코너에서 페인트사서 칠을 하네마네 였는데 생활상처처럼 그냥 두는게 더 낫더라고요. 칠을 하면 더 구차하게 보일거 같더라능. 물론 심하면 자체 수리를 해야겠지만 녹스는 부위도 아니고...
무비스타 님의 서명
文史哲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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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가드가 아니고, 외부 소리 차단해주는 역할 아닌가요? 풍절음(?)인가하는 차가 달리면서 나는 소리를 막아주는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문 닫을때 금속소리도 줄여주고요. 문콕을 위한건 아니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디자인은 색이 짙은 차량에는 나쁘지않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