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오늘의 인도 관련 뉴스들
얼마전 게시판에 너무 중국에만 관심을 가지고 인도에는 관심이 없다는 안타까움을 표현한 글을 보고 이제 우리도 인도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음... 왜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당연히 인도 관련해서도 많은 뉴스가 전해지고 있더군요. 예를 들어,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1029_0000457022&cID=13001&pID=13000
코트라가 베트남, 미얀마, 인도, 인도네시아와 같은 국가들과의 경제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서 신남방주간(ASEAN & India Business Week)을 개최한다는 뉴스입니다. 영어 제목에 ASEAN& India 라고 명시된 것을 보아서 인도가 아세안 국가는 아니지만 상당한 중요성을 가지고 이 행사에 초대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뉴스를 보니 지난 달 뉴스가 떠오르더군요.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91086217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국빈 방문 즈음해서 두 나라간의 많은 MOU가 체결되었다는 뉴스입니다. "신남방정책"은 이제 그리 드물게 볼 수 있는 단어가 아닌 듯 한데 여기에 인도도 자연스럽게 포함이 되는 것 같네요.
신남방정책이 왜 시작되었는지를 떠오르면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상황이라고 하겠습니다.
다음 뉴스는 일본의 아베가 인도를 방문한 뉴스입니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867902.html
얼마전 중국을 방문해 습근평과 정상회담을 한 아베가 중국과 신밀월관계에 들어간 거 아니냐는 해석도 불러일으켰는데, 인도를 방문해서 인도 총리와 "인도-태평양 전략"을 논의했다고 합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뒤통수를 맞은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는데요, 기사에 나오는 것처럼 중국과 경제 협력은 해도 안보 협력을 할 수는 없다는 것을 명확히 한 것이라 하겠습니다.
이상 오늘의 인도 관련 뉴스였습니다. ![]()
| 글쓰기 |





솔직히 우리나라는 앞으로 중동이든 유럽이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서라도 인도를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의 사드 보복이 가장 종은 예가 되겠네요 . 중국 사드 보복 이후에 명동거리를 비춘 뉴스들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