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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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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10-30 09:00:25


기업이 밑도 끝도 없이 남성들을 ‘배려’해서 ‘조작’이 아니라 ‘조정’한건데 페미들은 아직도 남녀차별이니 유리천장이니 임금격차니 헛소리 하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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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버디홀리
2018-10-29 23:36:44

반반 뽑아놓고 결원 생기면 경력직 채워야죠.

BonoB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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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9 23:47:48

이미 은행권은 오래전 여초가 됐습니다. 지점마다 지폐나 동전 옮기기등 나름 힘쓰는 잡무를 해야 하는데, 이것 때문에 잡무를 하시는 계약직을 채용해서 쓰고 있습니다...사실 이 글에서 요지는 남자를 좀 더 뽑아서 힘쓰는 일을 시키고 계약직 비용을 줄이려는 거지, 남자를 배려한다는 해괴한 논리가 나오네요. 뽑히신 분들은 남자 입장에서 이것저것 여자들보다 잡무를 좀 더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WR
후추아범
2018-10-30 00:07:41

여초가 됐다고 하기엔 대부분 은행이 6:4-4:6 사이의 성비를 유지하고 있네요? 은행 창구만 보시고 이야기하시는건가요... 그리고 배려는 제가 붙인 말이 아닙니다.

BonoBono
1
Updated at 2018-10-30 00:33:27

아 후추아범님을 지칭한게 기사의 배려라는 문구를 지적한 겁니다~오해는 마시구요. 그리고, 창구만 보고 얘기 드리는건 아닙니다. 실제 부지점장-지점장 및 대출계, 부동산TF 전산팀 정도는 남자가 압도적 입니다. 하지만 그외 VIP전담팀, 기업별 업무담당, 말씀하시는 창구등 전체 직원들 성비는 여자쪽으로 기운지 오래됐구요. 말씀하시는 그 성비를 여자가 6까지 차지하고 7까지 위협하다 보니, 최소한 7은 않넘기게 조정을 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말씀하시는 6(여):4의 성비도 사실은 깨지기 일보직전입니다.

믿습니다.마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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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0 00:00:25

할당제도 하는 마당에 뭐라 할까 싶네요. 실제 종업원 비율도 보고 싶네요.

ji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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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10-30 01:16:14

남녀 성비를 맞추려고 그런 건 이해가 되지만 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고졸행원 등 창구 직원 채용할 때 남자를 많이 뽑아야죠.

 

p.s. 자료가 심상정 의원실이네요.

조사하는 김에 창구직원 채용 시 남녀 성비와 전체 직원 남녀 성비 등 전체적으로 조사하여 통계를 내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창구직원 여자만 뽑는 거는 안 건들이고 대졸행원 채용만 건든 게 자기 필요한 부분만 쏙 빼오는 행태같아 썩 공감이 안 갑니다.

사카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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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10-30 01:35:46

자본주의 사회서 기업이 필요한 인재를 뽑는 것과 국가가 강제로 여성 할당제 하는 것. 이 두개를 동일시하는 건 좀 무리라 봅니다.

 공사장 인력의 90프로가 남성이고 기업의 상담센터 직원의 80프로 이상이 여성입니다. 이게 남녀차별의 결과일까요?

그리푸스
1
2018-10-30 02:11:33

엥, 채용에서 명백하게 남녀차별을 한 기사를 보고 무슨 반응이 이런 가요?

아무리 사기업이라도 직무연관 없는 차별 채용은 해선 안됩니다. 

 

Pink Floyd
2018-10-30 02:12:36

남녀차별 맞습니다.

그러나 이 사례로써 모든사회가 남성지배체계하에 있다는것은 아닐겁니다.

이건 근본적으로 기업이익의 문제이지 기득권의 문제는 아닙니다.

ps : 공인체력점수제를 만들어서 채용시 가산적용하면 이런 문제도 줄어들듯 하네요

     단 직무수행상 체력이 꼭 필요한 조건이 된다면 말이죠.

그리푸스
1
2018-10-30 02:15:16

창구직원 여성 비율 얘기하시는 분들 계신데, 

국민은행 창구직원은 몇년전까지만해도 대부분 비정규직이었고,

최근에 정규직으로 바꿨지만, 다른 정규직 직원들과 트랙이 완전히 다릅니다.

급여, 승진 기회 등에서 기존 정규직 직원과 전혀 다른 대우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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