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재즈라디오 듣다 노래가 넘 좋아 검색해서 올려봅니다.
낯설지만 덩실덩실 불금 출근길에 어울리는 곡 같아 공유합니다.
Calypso Rose - "Calypso Queen"
검색해 보니 이곡이 더 어깨가 덩실덩실하네요.
Calypso Rose - "Calypso Blues"
그럼 모두 해피불금요~~
흥겹게 노래를 듣다가 생각이 든 건 데,
카리브해 음악들은
생각해보면 정말 기묘한 조합인 것 같아요.
아프리카 흑인이 아메리카 대륙에 와서 스페인어로 노래를 부르는 전통음악 (뽕짝)이라니.
근데 그게 또 풀뿌리 수준까지 아주 잘 정착이 되어서, 어색함이 하나도 없어요. 진정한 멀티 컬춰 퓨전.
흥겹게 노래를 듣다가 생각이 든 건 데,
카리브해 음악들은
생각해보면 정말 기묘한 조합인 것 같아요.
아프리카 흑인이 아메리카 대륙에 와서 스페인어로 노래를 부르는 전통음악 (뽕짝)이라니.
근데 그게 또 풀뿌리 수준까지 아주 잘 정착이 되어서, 어색함이 하나도 없어요. 진정한 멀티 컬춰 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