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보너스가 나왔네요.
일명 거쳐가는 돈...흑흑
오늘 아침에 출근할때 마누라가 '명세서 챙겨와!'라고 엄명을...
여름까지도 뜯기고 뜯겼지만 그래도 어찌저찌 한 명목으로 명세서는 안보여주고, 자체 검열 후 금액(?)만 제공했었는데...
가을에 집을 구입한 후, 주택 융자금을 제 월급에서 100% 낸다는 명목으로 월급 납세액을 전액 삭감했더니(저흰 맞벌이) 생활자금이 쪼달리는 모양입니다. (사실 여름에도 명세서를 달라고 했었지만 튕겼다는...)
뭐 그래도 저금한다니(실제로도 저금해왔고) 주는게 맞겠죠 흑흑흑...
제가 가지고 있어봐야 블루레이 사고 뭐사고 뭐사고 해서 물새는 독처럼 줄줄줄 세다가 없어질 돈이니...
잠시라도 행복했다 보너스야...............
“As you know, madness is like gravity...all it takes is a little p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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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내 목숨을 아이어에" 이게 생각났어요 ^^;;
https://www.youtube.com/watch?v=vYLBLhEg2D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