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한 달 사이에 엄청 떨어졌네요.
이런 변동폭이면 화폐로써의 가치는 사실상 없어졌다고 봐야할것 같고,
어젠가 뉴스를 보니 채굴장도 폐업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던데, 올 초에 들불처럼 번지는 가상화폐에 대한 투자를 잡았길 망정이지 안그랬으면 이 추운날 큰일 날뻔 했습니다.
전기료 4 억을 연체한 채굴장도 존재한다네요.
이런거는 왜 뉴스가 안되는지. 문재인 정부가 늦게라도 적극 대처하지 않았다면, 지금쯤 피 보고 있을 사람들 수두룩 했을 겁니다. 그 때도, 일부 언론은 문재인 정부가 기술발전을 가로막고 있다며 비판 기사를 실을 때였죠. 암호화폐는 규제하고, 블록체인은 장려하는 정책은 옳았다고 판단합니다.
정부 욕하기에 혈안이 된 것들이라 칭찬하는 기사를 쓸 리가 없죠
2,800만원이라고 난리났었는데 400만원이라니...
절대 하지 말라고했던 지인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원래 0원에서 시작했고
자전거래로 100만원 즈음까지 올라온 게 2~3년전인가 그랬을 겁니다.
가상화폐는 아무리 봐도 사기 느낌이 나는데
작년에 정부가 많이 규제한게 그나마 전국민적인 피해를 줄였다고 봅니다
4만원이 아닌게 더 신기합니다
이제 남은건 iot 이겠네요
아직도 하는 사람 주변에 하나 있습니다..
걔 논리가 블록체인=암호화폐이므로 언젠가 다시 반등한다..
블록체인이란 기술과 그 부산물을 구분하지 못하는 게 아니라 하고 싶지 않는 듯..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comm&wr_id=17588366
장밋빛 미래를 설파하시던 분들 다 어디 가셨나요.
이미 먹을놈들은 먹을만큼 먹고 빠져나갔겠죠.
저 지경인데도 존버는 승리한다며 행복회로 돌리는 사람이 아직도 보인다는게 신기하더군요
이젠 거의 종교적 믿음같은 느낌이랄까요..;
2년전 비교하면 많이 오른거예요.
전기료 4 억을 연체한 채굴장도 존재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