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궁상맞아도 아까우니깐
겨울이면 더욱 많이 사용하는것이
바디로션 / 핸드크림 / 풋로션
이 세가지는 매년 많이 사용을 합니다.
그런데
세가지 모두 끝까지 다 쓰기가 불가능하다는겁니다.
가격이 싼것도 어닌데 아마도 전체량 중에 10%는 못쓰는듯합니다.
그래서 사용하다 마지막에 튜브를 짜거나 펌프를 해도 더 이상 안나오면
통을 잘라서 사용을 합니다.
용기를 잘라보면 상당량이 용기 내부에 남아 있습니다.
튜뷰는 입구쪽에 몰려는 있지만 더 이상 안나오고
펌프용기도 펌프의 빨대가 짧아서 엄청많은 량이 바닥에 그대로
이 남아 있는 량만 사용해도 십여차례는 쓸수있다는
누가 보면 참 궁상맞아 보일수 있지만
그냥 버리기에는 비싸기도 비싼것이 량도 많이 남아 아깝다는.....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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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jobros
1
2018-12-14 00:32:12
궁상이라뇨. 저나 제 아내도 그렇게 쓰는데요. 다 그렇게 쓰는거 아니었나요?? ㅋ
0
2018-12-14 01:17:00
어렸을 때는 아빠가 그걸 그렇게 쓰시는게 참 싫었는데 ㅠㅜ 이제 제가 그러고 있어요
한라산인
0
2018-12-14 01:24:40
당연한거아임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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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상맞기는요...다들 그렇게 써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