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중국에서 투자를 빼는 이유가 대략적으로 나오네요.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113071971
외국계 기업에 대해서도 공산당 부서를 설치해야 하고 외구계 기업에서는 경영권에도 간섭할려고 하는 것이 아니냐 하는 우려를 하는 것이지요.
요즘 보니까 중국에서 철수에 대한 세미나까지 열린다고 하니 요즘 중국에 투자한 기업중 잘 나가는 기업들도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고 얘기할수 있겠네요.
요즘 중국에 느끼는 것은 중국이라는 국가는 예측 불가라는 것이지요.
정치적인 격변이야 어느 국가던지 발생할수 있지만 그 이외의 요소에서도 격변이나 상식을 어긋나는 상황이 연달아 발생하니 문제가 된다고 봐야겠네요.
요즘 독일에서는 외국인 투자법을 고쳐서 외국인이 독일내 기업의 지분을 10% 이상 확보할려고 할때 독일 정부의 승인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는 법안이 상정 됐다고 하지요.
독일은 중국과는 관련이 없다고 얘기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중국의 기술 빼내기를 원천적으로 막겠다는 조치라고 봐야하지요.
그건 우리도 당해 봤으니 이제 조취를 취해야 할때가 됐지요.
7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뭐 중국의 기술 발전속도에 다 긴장하는거죠. 중국은 기로에 선 것 같아요. 정말 톱클라스로 갈 수 있을지 아닐지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