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지름]덮어놓고 지른 후에...
주인: 크크크 린필드 영감, 내 경고했잖소.
린필드: 흡, 꼭 이렇게 해야만 했나...
주인: 그러게 좋은말로 했을 때 순순히 은퇴했으면 이런 꼴 안봐도 되었는데 말이요.
린필드: 조금만 더 버텨보겠다는게 그리 거슬리던가...
주인: 많이 기다려주지 않았소. 적당히 하셨어야지.
린필드: ... 그래 그 친구인가?
베가64: 처음 뵙겠습니다.
린필드: 그래 저 친구가 여기 어울릴거라 생각하나.
주인: 늙은이야말로 쌩쌩한 젊은 친구 받쳐주려면 힘 좀 내봐야 하지 않겠소.
자 인사도 된거같으니 자리 잡지.
베가64: 끙끙...끙끙~~~ 주인, 집이 좁아서 못들어가겠는데...
주인: 엉? 그...럴...리가...
린필드: 내 그리 말하지 않았나? 자테한텐 베가56도 버거울거라고.
그런데 베가64가 감당이나 될 줄 알았나?
여전히 린필드 영감은 살아있고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베가64를 질렀지만 케이스엔 들어갈 생각을 않고...
다 새로 질러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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