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DP회원님들은 주말 휴일에 외출복장이 어떻게 되시는지요?
일단 저는 핏감이 살짝있는 K2클라이밍 라인의 바지류를 선호합니다. 상의는 바람막이...
신발은 발목이 보이는 런닝화… 그런데 이게 등산복삘이라 집사람은 교복이라 부릅니다.
산책 / 마트 / 골프연습 / 극장 등 모두 이 복장으로 통일되네요. 일단 청바지보다 편하고 이게 약간
저에게는 츄리닝느낌이라 선호하는 편이지만 수트와 캐주얼한 복장의 트렌드도 알고있습니다.
어제도 강변 CGV에서 잠시 쉬면서 둘러봤는데 젊은 사람들(?)은 각자 멋도부리고 등산복 삘의 복장은 단한명도 없더라고요. 물론 데이트 커플들이 많으니 그렇겠지만 저도 뭐 젊다면 젊은데 (41) 와이프와 자신에게 너무 편한것만 추구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DP회원님들고 선호하는 복장이 있으시겠지요. ㅎㅎ
오늘도 수고하시고 맛점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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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밖은 위험해서 주말 쉬는 날이면 잘 씻지도 않는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