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오늘 새벽] 가위눌림을 당하면 정말 무섭더군요.
어제, 아니 오늘 새벽에 있었던 일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무언가 무서운 꿈을 꾸고 눈을 떴습니다.
그땐 별 무섭지 않아 (내용도 모르기 때문에) 다시 자야지 하고 눈을 감는데 느낌이 이상합니다.
눈꺼풀은 계속 감기는데, 지금 잠을 자면 영영 눈을 못 뜰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겁니다.
그래서 억지로 눈을 뜨고 몸을 일으켜 세우려 하는데 무언가에 속박한듯 여의치 않습니다.
당시엔 가위란 생각도 들지 않고, 잠들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계속 몸을 움직였고
결국 겨우겨우 눈을 떴는데 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정말 무서운 상상과 느낌이 휘감았습니다.
그래서 일어나자마자 방에 불을 키고 담배 한대 피면서 마음을 좀 가라앉힌 후
그대로 잠들기 싫어서 두세시간동안 휴대폰질 하면서 버텼어요.
다신 경험하기 싫은 새벽일이었어요 ![]()
낯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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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5 06:24:47
근래 일이라면 심장내과 진료상담 한번쯤은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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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5 08:07:44
부정맥 같은데요. 낯선여행님 말씀처럼 종합병원 가서 체크 한번 받아 보세요. 제가 50세에 부정맥으로 5년째 약 먹고 있습니다.
바람의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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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5 06:44:49
그런 가위눌림을 사단이 깨어진돌맹이님을 심하게 공격하는 것입니다~!! 영적공격이죠.(인간은 영 혼 육으로 완전하게 하니님께 지음받은 존재입니다.) 인간이 죄를 지으면 사단이 합법적으로 공격할 권한이 생깁니다. 저도 어렸을떄(특히 중학교 시절.혈기.교만) 가위에 종종 눌리곤 했습니다.잘떄 심장이 벌렁벌렁하고 갑자기 순식간에 덥치는 그런 느낌...정말 무서웟죠...저는 그떄마다 꿈에서 예수님께 기도했고 그 떄마다 잘 별탈 없이 너머 갔습니다.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 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 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한복음 10:10)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누가복음 10:19)
"예수꼐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14:6)
간증들입니다. 영상.글이구요. 꼮 들어가셔 보시길 바랍니다.
http://www.anointingch.org/bbs/board.php?bo_table=gospel&wr_id=17 연예인 하희라씨 가위눌림 간증입니다. 꼭 읽어보셔요~!!
https://www.youtube.com/watch?v=bmC6eeLudDo 최연소 무속인에서 하나님의 딸로_심선미 성도
https://www.youtube.com/watch?v=hiU1H2iIXdI 전직 사탄숭배자 존 라미레즈 간증. 지옥으로부터의 탈출.
https://www.youtube.com/watch?v=gkssipBRWkA [CBS 어메이징 그레이스] 귀신을 물리친 예수그리스도 김여은 자매 편
https://www.youtube.com/watch?v=LxmbDZj18OA [간증] 귀신에게 조종 당하던 자매의 간증
https://www.youtube.com/watch?v=afO060uKFXw [간증] 분신사바 게임하다 귀신의 정체를 본 락스타
https://www.youtube.com/watch?v=ZZ6sSzxDOc4&t=50s [간증] 자유와 평안을 갈망하던 사탄교 회원 주님을 만나다
https://www.youtube.com/watch?v=oGiRjAQj4dk&t=8s ("내가 정녕 하고픈 말이 있다." - 예수님 음성) 예수님을 처음 믿는 자에게 - 성우
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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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5 0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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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새벽에 제 심장이 진짜 평소의 4배 속도로 뛰는 것처럼 벌렁거려서
벌떡 일어난 적은 있습니다..
진짜 심장이 펌프질하다가 터지던가.. 가슴을 뚫고 나오던가..
둘 중 하나는 일어날 것 같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