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삼성서비스센터에 고장난 태블릿을 맏겼습니다. 참 운도 좋아서 일부러 시간내서 간건데 비가 주룩주룩, 목발로 간것도 큰 결심이었는데 결국 한 손에 목발 한 손에 우산을 들고 절뚝거리며 갔네요. 안그래도 쓰는 것 중 마지막 삼성제품인데 비도 맞고 다리는 아프고... 짜증만땅 상태라 수리하는데 돈 달라 소리만 나오면 그 자리에서 두쪽 내버리고 인증샷 올리려고 했는데 그냥 고쳐준다네요. 새 아이패드 보고 있었는데... 쳇. 아직 살아남았군.
해치웠나? 하면 무조건 살아나더란...
100% 확정의 부활주문이죠.
제 놋4도 최근 갑자기 기절을해서 화장을 고민중인데......
부활주문을 외워보시죠. 멀쩡하게 벌떡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해치웠나? 하면 무조건 살아나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