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몇일전 목격한 쓰레기 투척
몇일전 오;출했다가 집에 오는길이였습니다.
집 앞에 남자 한명과 여자 두명이 서서 얘기하는게 보이더군요.
그런데 제가 거의 집앞에 도착할 쯔음
얘기를 다 했는지 자리를 뜨면서ㅗ 손에 들고 마시던
테이크 아웃 커피잔을 집 앞에 내려 놓고 가더군요.
셋이 모두.....
그래서 마주칠때 왜 저기에 버리고 가냐니깐
남자 하는말이 무슨 상관이ㄴ냐 더군요.
뜨악....
왜 남의집 입구에 쓰레기를 버리냐....라고 하니
당신집이야?.....
응 내집이거든
그리고 욕 하바가지 해주었습니다.
내집이건 남의집이건 왜 쓰레기를 아무대나 버리는건지
또 그걸 왜 부끄러운줄 모르는지....
집 바로 앞에 도로 교통량 측정하는 단자함이 있습니다.
높이는 1.5미터 정도인데....
그곳에 전단지 도배는 다반사고
위에 마시고 남은 빈컵이 종종 올려져 있다는....
잡히면 그자리에 거꾸로 박아 버리고 싶은.....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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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진짜 이해안되는 행위입니다. 왜 쓰레기를 그런데다가 올려두는지.. 나이를 불문하고 많아요.. 혹자는 쓰레기통이 없어서 그렇다는데.. 그럼.쓰레기통있는곳에다버려야죠.. 지하철역..공중화장실등등 쓰레기통은 어느곳이나 있는데.. 심지어 아파트 엘레베이터에도 버리는인간들이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