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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지젝 "맹목적인 좌파의 무능, 세계 곳곳 극우 부상 불렀다"

고요속으로
17
  3944
Updated at 2019-04-10 13: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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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중남미 같은 경우처럼 되진 않겠지만

- 엠비씨를 주댕진보 최승호가 단기간에 말아먹는 실력보면 상상을 초월함.

- 이재명을 물빨하는 민주당 구좌파와

그 원수지간인 엔엘과 피디의 통합지지를 얻어낸 경악할 모습을 보면

어쩌면 그럴지도 모르겠다싶음.

- 뺀질이 우적폐 박형준의 찬사를 한몸에 받고 (왜일까? ㅎㅎ)

민주당 대표가 된 이해찬과 그 패거리들 보면 무능함이 상상을 초월해

결국 우적폐 자한당을 살려냄.

 

또 자한당지지자란 댓글 달리까봐 말함.

우적폐는 독극물이지만

좌적폐는 태반이 폐기물.

부동산 거래신고기한 단축도 처리 못하는 것들이

이번에 종교인과세유예를 통과시키려 함 ㅎㅎ 

(그렇게 김진표의원을 장로니 뭐니하면서 악마화시켰으면서 ㅎㅎ)

좌적폐는 상식적이고 능력있는 정치인을 매우 싫어함. ( 예, 김현종 김진표 양향자등등)

자신의 무능함이 도드라지게 드러나므로 ㅎㅎ

 

 

 

사실

경제성장이 박정희의 전유물이 아닌

국민들의 힘으로 일궈낸것처럼

민주화도 역시 그 당시 학생운동권만의 전유물이 아님.

국민들의 힘이 없었으면 그 역시 이뤄질 수 없었음.

민주화 훈장달고 그만큼 의원자리 해먹었으면

뒷전으로 물러날 때도 되지 않았나싶음.

 

 

 

 

46
댓글
kino_mania
31
2019-04-10 04:07:04

한국에서는 무능해도 좌파의 세상에서 살래요. 대한민국 우파는 워낙 개판이라.

WR
고요속으로
9
2019-04-10 04:08:46

취향존중.^^

6
2019-04-10 05:35:02 (39.*.*.230)

최소한 인터뷰는 읽어보고 글쓰는 성의 정도는 보여주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전체 인터뷰의 일부 문구만 따와서 전체 내용과 왜곡되는 방식으로 쓰는 거는 자한당에서 가짜뉴스 만들때 많이 하는 방식이네요. 그냥 솔직하게 최대한 민주당내에 분란을 일으켜서 내 마음의 고향 자한당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겠다. 이런게 훨씬 더 멋진 태도라 생각해요.

내가슴속에우는바람
5
Updated at 2019-04-10 04:08:00

진표살이가 최고임. 세계 최고! 보살은 절에나 가야징.

으앙쥬금
19
Updated at 2019-04-10 04:11:17

...(선략)... 박 = “한국의 사례를 보자면, 자유화에 한정된 민주화가 과두제로 연결되고 말았다. 양극화가 극심해졌다. 난민 문제와 다문화로 넘어가 보자. 전세계 난민의 숫자가 2차 세계대전 직후보다 많다. 지구적 불평등과 관련된 문제다. 인류는 다문화와 보편주의 사이에서 반드시 선택을 해야 하는 만큼, 세계화 시대의 다문화는 정말로 어려운 문제다. 한국에서도 지난해 제주에 도착한 예멘 난민을 둘러싸고 격렬한 사회적 토론과 논란이 있었다. ” 지젝= “따져 보자. 유럽에서 이슬람 공포증을 얘기하지만, 이슬람이 정말로 공포를 느낄 만한 대상인가. 트럼프처럼 장벽을 세우는 것만으로는 난민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이주자들은 우리가 모르는 어떤 곳에서 갑자기 등장한 게 아니다. 왜 그들이 고향을 떠나게 됐는가 살펴야 한다. 미국은 이라크, 시리아, 리비아에서 무슨 일을 저질렀나. 서구 자본은 아프리카에서 과연 어떤 일을 벌이고 있나. 난민들이 스스로의 잘못 때문에 전 세계를 떠도는 게 아니라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 박= “트럼프는 시멘트 장벽을 쌓으려 하고, 유럽은 인종적, 심리적, 법률적 장벽을 높게 쌓으려고 한다.” 지젝= “어떤 종류든 장벽 쌓기는 끔찍한 일이다. 난민 문제는 또한 문화적 갈등을 낳는다. 나는 ‘다른 문화의 모든 것을 이해해야 한다’는 식의 접근을 혐오한다. 진정한 다문화의 의미, 내가 꿈꾸는 다문화의 요체는 ‘우리는 모두 친구가 아니다’라는 것이다. 내 옆집에 아랍 사람이 살고, 그 옆집에 한국 사람이 살고, 또 그 옆집에 아프리카 사람이 살지만, 우리 모두는 친구는 아니다. 정중하게 서로를 무시하며 산다. 때때로 기적이 발생해 그들 중 한 명과 친구가 될 수도, 되지 않을 수도 있다. ‘타자를 무조건 이해해야 한다’ ’우리는 모두 하나의 세계다’는 주장 자체가 강박일 수 있다. 다문화에선 서로의 정체성을 인정하는 것을 전제로 한 ‘거리 두기’가 필요하다.” ...(중략)... 지젝= “우리는 여전히 좌파적 시각의 대안을 찾아 나가야 한다. 급진적 좌파 이야기가 아니다. 50년 전 좌파를 지지한 사람들이 꿈꾼 ‘복지 국가’를 재발견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이 우리가 자유주의의 유산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트럼프와 그를 따르는 어리석은 사람들은 ‘버니 샌더스는 미친 사회주의자’라고 비난한다. 그러나 50년 전의 유럽 사회민주주의와 비교하면 샌더스의 정책공약들이 훨씬 덜 급진적이다. 샌더스의 정책은 50년 전의 스웨덴이 추구했던 정책보다 덜 진보적이다. 그렇다고 우파가 대안이라는 이야기도 아니다. 우파 세력이 권력을 잡은 어느 국가에서도 의료 복지와 유치원 교육 문제 등은 해결하지 못했다. 현재 인류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좌파적 시각에서 실천적 담론을 모색해야 한다는 뜻이다.” ...(중략)... 박= “북핵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 세계인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한국인으로서도 걱정이 크다. 간략하게 평가와 전망을 듣고 싶다.” 지젝= “대화를 이어가려고 하는 남한의 태도를 존경한다. 2년 전 트럼프와 김정은이 누가 더 큰 핵 단추를 갖고 있는지 경쟁적으로 게임을 하고 있을 때 긴장감을 느꼈다. 트럼프는 매우 이상한 길을 가고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성공적일 수도 있다고 본다. 트럼프가 정신 나간 사람처럼 보일 때가 있지만, 그런 사람의 선택과 행동이 실질적인 역사를 만들기도 한다. 힐러리 클린턴이 대통령이 됐다면 한반도에 이미 전쟁이 났을 것이다. 우리는 트럼프를 ‘나쁜 아이’로 묘사하고, 미국 민주당을 이상적으로 그리는 것을 좋아하지만, 민주당이 역사적으로 더 잔혹했다는 점을 결코 잊어선 안 된다. 반공주의자였던 리처드 닉슨 전 미국 대통령이 1972년 중국을 처음 방문해 미중 데탕트를 알린 ‘상하이 공동성명’을 발표했던 것을 떠올려 보라. 베트남전을 개시한 건 민주당이었고, 평화를 가져 온 건 결국 닉슨 전 대통령이었다.” ...(후략)... 요약 : 본문 내용이랑 기사랑 아예 딴판임. 근데 님들 기사 읽고 추천 박는 거에유...???

6
2019-04-10 04:11:25 (110.*.*.223)

인터뷰 읽어보니 가관이네요. 스스로 좌파라고 참칭하면서 박정희나 옹호하고.

한때 시쳇말로 지젝이 지저귄 셈이네요. 황송하게도 본인 입으로.

 

으앙쥬금
7
Updated at 2019-04-10 04:35:46

정확히는 옹호 보다는 "도람뿌 리콴유 박정희 같은 애들 다 맛탱이가 가 있는데 결과만 놓고 보면 도람뿌는 전쟁 억제제 역할을 하고 있고 리콴유 박정희는 경제 성장을 오지게 해 버림 이거 이상하지 않음? 좌파 쪽에 훌륭한 사회 경제 모델들이 많은데 결국 저런 걸 선택해서 저 결과가 나오는걸 나도 그렇고 너님들도 그렇고 이상하다 여겨야 함 ㅇㅇ. 그래야 독재자나 이상한놈 말고 더 새끈한 대안이 나오징 아님 유럽처럼 보수 꼴통들이 나라 운영하게 됨 ㅇㅋ?" 식으로 얘기를 하고 있네유...

2
2019-04-10 04:32:16 (110.*.*.223)

솔직히 한국적 현실을 모르고 하는 소리죠. 박정희 통치기간이 오죽 길었나요?

게다가 당시 그 기간 경제성장률은 실제로는 동남아 평균보다도 낮았습니다.

한국이 이렇게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격차를 벌인 건 80년대인데 그럼

실질적으로 전두환 노태우 공이게요?

뭐 박정희 지지자들은 이게 다 중공업 위주의 기초 경제체력을 미리 단단히 다져 놓은

덕분이고 전두환 노태우는 그 과실을 누렸을 뿐이다 이렇게 옹호하던데

제 입장에서 보면 어느 쪽이건 지X옆차기입니다.

으앙쥬금
2
Updated at 2019-04-10 04:51:28

그러니깐 박정희 MK.2 안 나올려면 독재자/이상한놈 대신할 사회/경제 모델을 북유럽 마냥 찾아야 하는데, 혹여라도 못 찾으면 유럽마냥 보수 꼴통들이 다시 통치하게 될 수 있단 거에유. 박정희때가 동남아에 비해 덜 발전했냐 더 발전했냐 같은 거는 딴데서 논할 꺼리니 일단 넣어두세유

4
2019-04-10 04:37:51 (165.*.*.218)

옹호라니요.. 전혀 반대로 읽으신듯합니다.

 

"번영과 발전"이라는 키워드때문에 옹호로 읽으신 거라면 평소 지젝의 철학을 잘 모르시는 상태에서 이해하신 겁니다.

박정희와 리콴유를 같은 선상에 놓고 권위주의적 자본주의가 여전히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좌파적 시각의 대안을 찾자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그게 어떻게 옹호가 될까요?


numero1
10
2019-04-10 04:13:29

결국 좌우가 문제가 아니라 능력과 도덕성이 문제죠. 이재명 같은 놈은 둘 다 안 되는데 같은 편이라고 감싸안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잘해보자
3
2019-04-10 05:32:19

글쓴분도 이런 취지로 쓴거겠죠.

天皇家皆殺郞
4
2019-04-10 04:18:52

2018061200065_0.jpg

 

 이런 사람은요? 

WR
고요속으로
6
Updated at 2019-04-10 04:24:10

아 저같은 분이네요?

ㅎㅎ

29년 투표인생 처음으로 우파에 도장 딱 한번 찍었던 날 ㅎㅎ

이재명이 워낙 쓰렉이었어야죠?

물론 도의원등은 다 민주당 찍었음.

선관위 자료보면 저같은 경기도민 매우 많음.

칭찬으로 들려서 추천박음.^^

天皇家皆殺郞
5
2019-04-10 04:22:36

진짜 남경필 찍었어요? 남경필이 당선되면 그게 어떤 파장을 몰고 올지 생각을 하셨나요?

WR
고요속으로
6
2019-04-10 04:25:45

이해찬도 민주당대표 될 일없었고

그 무능한 패거리들이 민주당 뒷구석에서 처박히고

나름 상식적인 민주당세력이 주류가 됐겠죠?

지금처럼 민주당 지지율이 박살나지도 않았을테고요?^^

天皇家皆殺郞
2
2019-04-10 04:27:32

민주당 지지율 박살은 적페 청산 안 하고 페미 부둥부둥하면서 정치재판으로 찍어내기만 하니까 그렇지요. 

수부족
7
2019-04-10 04:21:06

우리나라 좌파가 좌파 일까요....

모리아치
10
2019-04-10 04:25:05

음식이 맛이 없다고 똥을 먹을 수는 없는 노릇

그래도 똥이 먹고 싶으면 혼자서 조용히 먹기

5
2019-04-10 04:28:04 (112.*.*.50)

좌파 우파가 뭔지는 알고 말씀하시는거죠?

남태평양냉면
10
2019-04-10 04:28:23

님 진표세요?

WR
고요속으로
3
2019-04-10 04:31:23

님은 좌적폐세요?

전 상식파입니다만?

남태평양냉면
12
2019-04-10 04:34:27

내가 나쁜 소리 했나요? 잘나신 진표시냐니 ㅂㄷㅂㄷ 하시네요. 대충 견적 보이네요.

WR
고요속으로
2
2019-04-10 04:37:33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이 모두 중용한 분입니다.

님이 저 세 분보다 사람보는 안목이 뛰어난 분인지 궁금합니다만?

그 세분에 대한 존중이 있다면 님의 표현은 너무 저급하네요?

구좌파들처럼요?^^

아흐동동다리
7
2019-04-10 04:31:50

우리나라에서 언제 진짜 좌파 정부가 단 한번이라도 집권한적이 이었나요?

잘해보자
1
2019-04-10 05:34:09

못하는 이유가 따로 있겠죠

夕立
2
2019-04-10 04:33:34

그래도 독극물보다 폐기물이 그나마 괜찮은편이죠.

바란
5
2019-04-10 04:37:29

하...

김현종: 노무현 정부시절 한미 FTA 졸속추진을 밀어붙였던 인물.

김진표: 신자유주의 경제를 도입시켜 빈익빈 부익부의 가속화를 불러온 인물.

양향자: 삼성 노조를 이익만을 위하는 귀족 노조라 비판한 인물. 

잘도 골랐군요. 

WR
고요속으로
4
2019-04-10 04:39:16

ㅋㅋㅋ

딱 구좌파마인드네요.^^

네 뭐 존중합니다~~~^^

바란
6
2019-04-10 04:40:49

님은 뭘 근거로 위 3인을 '상식적이고 능력있'는 정치인이라 보는건데요?

WR
고요속으로
3
Updated at 2019-04-10 04:52:03

님의 근거가 다 선동에 불과하다고 보기때문이죠.

신자유주의는

한국같은 수출에 몰빵한 나라에선 피할 수 없는 선택임.

아니 대세를 거스르기 어려움.

부작용 최소에 당정이 힘써야하는데...

열우당 것들이 뻘짓만 해댔으니...

(그 당시 열우당 쓰렉들은 엡티에이 반대를 할 게 아니라

과반만들어준 고 노통과 국민들을 위해

4대개혁법안 통과에 올인했어야 함.

그걸 동력삼아 엡티에이에 따른 부작용 최소화에 힘써야함에도... 

멍청하고 자만심만 있으니

지들 잘나서 뱃지단 줄 알고 나대면서 

뒤에서 대통령에게 총질이나했기에 시민들의 외면을 받았죠.)

그걸 이해못하고 쌍팔년도 매판자본론 아류에 젖어있기에

결국 구좌파는 정권 못잡을거라 봄.

바란
3
2019-04-10 05:00:05

신자유주의(=신방종주의) 경제 정책은 2008년 미 서브프라임 모기지 붕괴사태를 불러와 전세계 경제의 동반 몰락을 가져왔고 전세계적인 빈익빈 부익부 고착으로 인해 현재까지 그 후유증이 계속되고 있어요. 

 

그래서, 님은 무슨 근거로 위 3인을 '상식적이고 능력있'는 정치인이라 보는건데요?

피플위드
5
2019-04-10 04:45:52

구좌파니 신좌파니 빨갱이 딱지 붙이는 것도 이제 촌스러워요 아자씨

잘해보자
2019-04-10 05:34:41

ㅋㅋ

피플위드
9
2019-04-10 04:44:26

근데 지젝인터뷰는 왜 퍼오셨어요? 본문의 님주장과 달나라만큼 떨어져 있는데...

8
2019-04-10 04:51:29 (183.*.*.166)

mania-done-20171225063627_kuevlptn.jpg

외노자
12
2019-04-10 04:59:59
자한당은 아직도 굳건한데 이러는 분들 보면 그냥 이간질 이상으로는 안보입니다.
대놓고 분탕질과 해당행위를 하지 않는 이상 이념이 다르다고 해도 끌고 가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WR
고요속으로
1
2019-04-10 05:12:09

피식~

우적폐 독극물급 이재명 공천주고

옹호하면서 

우적폐 샤이지지자들에게 자한당 지지해줄 명분을 누가 만들어줬을까요?

작년 설 때 챙피해서 제 얼굴도 제대로 못보던 70대 이상 친척어른들이

이번 설엔 제 얼굴을 보시며 이재명 얘길하더군요 ㅎㅎ

가끔 착각하셨는지

톡으로 가짜뉴스까지 제게 보내더군요?^^

ㅉㅉ

그 굳건하게 만들어준게 

구좌파것들이라 봅니다만?

이재명 당선과 이해찬 대표이후

중도층 지지자들이 민주당지지 포기하고

샤이 우적폐지지자들은 반등했죠?

사실관계는 바로 얘기하셔야죠?^^

외노자
8
2019-04-10 05:19:35
말끝마다 조롱과 비아냥이 보여서 좋게 답글달고 싶진 않지만 싸워봤자 시간낭비니 그냥 조용히 댓글 달게요.
명분이고 지랄이고 자한당 지지한게 잘한건가요? 웃기지 말라 그래요.
민주당이 다양한 스펙트럼을 끌어안는 거대여당으로 남아있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도 다행히 눈에 띄게 내부분란도 없고 조용하네요. 파벌다툼도 좋지만 일단 자한당부터 관에 파묻은 다음에 얘기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좌파 우파 따지는것도 이미 수십년째 해먹어서 지겹네요.
블루40
6
Updated at 2019-04-10 05:06:35

우리나라 우파라고 불릴만한데는 지금 민주당밖에 없죠. 걱정안해도 될듯?

종이자동차
4
2019-04-10 05:35:18

독극물과 폐기물... 

독극물을 선택하면 죽는거죠.

WR
고요속으로
Updated at 2019-04-10 07:48:23

그 말씀도 맞고...

독극물 사라지면 폐기물의 난장판을 볼 수 있겠죠?

지금도 그 쉬운 당원게시판 하나 못만드는 찌질이? 오만한 정당이니까요?

해찬들 당댚 공약 중 제일 쉬운 공약임에도? ㅎㅎ 

얼마나 욕먹을게 두려우면?

어차피 당원들 얘기 안들을거니까 뭐 만들어 뭐해? ㅎㅎ

kodykody
1
2019-04-10 05:46:52

여기저기 편집해서 글 만들면 트럼프도 인권론자,아베도 친한파로 만들 수 있죠.

람모
1
2019-04-10 06:06:51

 걸러야 될 사람이 하나 더 늘었을 뿐.. 에혀..

오델리
2019-04-10 07:54:36

 음.. 좌파인데 독재를 지지 하는건가..

sominus
2019-04-10 09:16:25

요새 기자들이란... ‘맹목적인 좌파의 무능’이란게 말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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