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혼자 끙끙 앓는 친구
친구중에 혼자 모든걸 끙끙 앓고 자기속에 다담아 두는 그런친구 있잖아요.
제친구가 그런 스타일이라.. 왠만하면 자기애기는 거의 안하고.. 그냥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사는
친군지 모르겠어서 ㅎㅎ 가끔은 고민같은거나 그런것도 애기해줬음 좋겠는데 전혀 애기를 안하니
내가 하라고 해도 안하는 애고.. 그냥 답답할 때가 있어요. 근데 이해는 해요 저도 예전엔 그랬거든요.
그래서 친구마음을 어느정도 이해해요. 친구가 좀더 자기에 대한거나 고민에 대해서 애기를 해줬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 글쓰기 |





나의 고민을 상대방에게 잘 말하지 않습니다.. 가끔 지인들은 세상 편하게 사는줄 알아요 ㅎㅎ 반대로 만날때마다 힘들다 괴롭다 징징거리는 사람들은 만나면 우울해져서 피합니다..동네 폐인들이 그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