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폭력적인 집안에서 자라난 아이들은
보통 우울하고 어둡거나, 폭력적이거나, 세상에 불만이 많거나 자학적?인 경우가 많은거 같은데
그렇지 않고 밝게 자라난 경우는 특수한 케이스 같은데 좋은 선생님을 만난다거나 좋은 친구를
만난다거나 그렇게 그런사람들한테 보상을 받고 도움을 받고 그런 케이스 같애요.
모든 책임을 부모한테 짊어질수는 없지만,자식 입장에서 본인이 어떻게 행동하냐도 중요하지만
어떤 환경에서 자라나냐 어떤 부모를 만나느냐 거기에 따라 자식의 아이들의 운명이 결정되는거
같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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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인걸로 인한 기회는 부모조부모 부와 연계되겠지만
그렇다고 인성이나 도덕성 성격까지 부모와 비례한다고는 공감 못하겠네요